차오싱청(曹興誠), 국민당의 '연공제대(聯共制台)' 비판하며 정치인들을 '개보다 못하다'고 맹비난
2026년 10월 16일, UMC 창업자 차오싱청은 국민당이 대만에서 다년간 집권하는 동안 대만에 보답하기는커녕 오히려 '연공제대(공산당과 연합하여 대만을 통제함)'의 입장을 취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차오싱청은 '개에게 사흘만 밥을 줘도 평생 은혜를 기억한다'는 비유를 들어 국민당 내 일부 정치인들의 부적절한 행태를 질타하며, 그들을 '개보다 못하다'고 칭하고 대만 민중들이 배은망덕한 무리를 키웠다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