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데사】9/18/2026【lude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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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2026년 9월 18일 루더사(路德社) 옌 박사(Dr. Yan)의 방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매년 9월 18일만 되면 중국공산당은 이 날짜를 이용해 국가적 원한과 가문적 원한을 들먹이며 '주산(九三, 9월 3일 전승절 기념자들)'들에게 세뇌 교육을 시작하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공산당이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었는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정말 80년 동안 세뇌를 당해 스스로도 믿게 된 모양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9월 3일 열병식을 했죠. 정말 뻔뻔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제 우리가 다카이치 사나에의 내각 개편에 대해 이야기했었죠.
그런데 시청자분들께서 중국 내에서 이런 말이 돈다고 하시더군요.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이 총사퇴했다는 둥
이런 가짜 뉴스가 돌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내각을 개편하려면
당연히 모두가 먼저 사퇴하고 다시 구성하는 것인데
문제는 이 과정이
하루 만에 끝났다는 거죠.
그저 형식적인 절차일 뿐인데
중국공산당 측 선전 매체들은 상황을 모르는지
마치 다카이치 사나에가 지지를 잃어서
총사퇴 후 허수아비가 된 것처럼 떠들더군요.
중요한 건 실제로
뇌가 없는 우마오당(五毛)들이
이런 말을 들고 와서
직접 도발을 하거나 뭐라 하더군요.
루더사 너희들이 뭘 떠드느냐고 말이죠.
왕딩강(王定剛)이라는 이름을 부르는 게
마치 볼드모트의 이름을
부르는 것마냥 말입니다.
우리가 당신들의 도발을 보고
무서워할 줄 알았습니까?
정말 뇌가 없는 소리죠.
중국공산당은 이제 할 게 없나 봅니다.
삼일 걸러 한 번씩 가짜 뉴스나 만들고 말이죠.
트럼프(Trump)가 오늘 올린 글이 있는데
가짜 뉴스에 대해 절대 봐주지 않겠다는 내용입니다.
트럼프의 글을 보기 전에
먼저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부터 드리죠.
샨얼(善儿) 안녕.
샨얼이 용감하고 아름다운 옌 박사님 안녕하세요, 매일 루더사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좋아요 눌러주신 학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샨얼.
자, 그럼 트럼프가 오늘
가짜 뉴스에 대해 올린 글을
한번 보시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랑스럽게 발표한다.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
나는 가짜 뉴스 매체인 CNN과 MS
괄호 열고
MSNBC
최근 시청률과 공신력 부족으로
이름을 MSNOW로 바꿨지
그리고 Politico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다.
Politico에 대해서는 특별히 설명을 덧붙였는데
바이든 집권 기간 동안
계속 살아남기 위해
정부로부터 사상 최고액인 800만 달러의 구독 계약을 따냈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이것이 불법적이고 터무니없으며
내가 보기엔 부패한 계약이라고 말했습니다.
말하자면 CNN, MS Now,
그리고 MSNBC,
거기에 Politico까지
지난 몇 년간 나를 음모론자로 몰아세우지 않았습니까?
중국공산당을 도와 나를 공격하는 데 앞장섰죠.
내가 말했잖습니까, 가짜 뉴스 매체들은 언젠가
살아남지 못할 날이 올 것이라고.
보십시오.
이미 낙인이 찍혔습니다.
게다가 이 가짜 뉴스 매체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을 처리하는 건 시간문제일 뿐이죠.
트럼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매체들이 끊임없이 가짜 뉴스를 보도하기 때문에
나는 그들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나
미합중국을 보도할 때
허구의 내용과 거짓말을 끊임없이 작성하거나
보도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
앞으로 다른 가짜 뉴스 매체들도 뒤따를 것이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속 시원하지 않습니까?
가짜 뉴스는 이렇게 다뤄야 합니다.
말이 나온 김에 CNN은 정말이지
CNN을 한번 보여드리죠.
CNN이 100% 가짜 뉴스라고 말한다면
그건 좀 불공평할지도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역시나 같은 말입니다.
한 편 한 편 넘어가다 보면 분명히 빠져나가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죠, 그렇죠?
CNN이 요 며칠 뭘 보도했는지 한번 보세요.
오늘 독점 보도한 내용인데,
올해 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중국 선박이 이란의 핵 계획과 관련이 있다고 오판할 뻔했다는 겁니다.
AI가 잘못 판단했다는 거죠.
자, 우선 이 황당하게 들리는 뉴스부터 한번 살펴보죠.
그들이 말하는 소위 독점 정보에 따르면, 올해 봄,
미군이 이란과 교전하는 동안,
인공지능이 생성한 잘못된 정보 보고서가 하나 있었고,
그것이 하마터면 중국과의 군사적 충돌을 일으킬 뻔했다는 겁니다.
우선 이것부터 들어보세요.
AI가 유발했다는,
아이고, 하마터면 군사적 충돌을 일으킬 뻔했다니, 있어서는 안 될 일이죠.
이건 마치 요즘,
AI가 너무 무섭다,
빨리 AI를 제한해야 한다,
빨리 입법해서 규제해야 한다,
이런 주장들과 딱 맞아떨어지죠, 그렇죠?
그리고 보세요.
중국 관련 선박인데,
AI가 오판했다는 겁니다.
중국 선박에
핵무기 관련 부품이 실려 있다고 오판했다는 건데,
보세요, 미중 관계.
아, 딱 한 가지 주제에 올려놓고,
AI, 미중이라는 키워드만 들어가면 화제가 되잖아요, 그렇죠?
게다가 보세요.
여기에는 또 핵과,
가장 무섭게 들리는 단어들이 겹쳐 있습니다.
핵이 있고, AI가 있고, 오판이 있고,
미중 대국 간의 군사적 충돌이 있잖아요, 그렇죠?
이건 그야말로 사람들의 평화를 위해서,
당신들은 분명 미중 작가(지도자)들이,
잘 대화해서,
공동으로 어떻게 관리할지 논의해야 한다,
이 AI를 관리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빙빙 돌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또 우리가 여러분께 해석해 드렸던,
AI 규제론으로 다시 돌아가는 거잖아요.
오, 트럼프(Trump)가 만약 시진핑(Xi Jinping)과 함께,
미중 정상회담을 할 때 이걸 딱 세워서,
뭐 협정이라도 하나 체결하면,
노벨 평화상을 받을 수 있겠네요.
둘 다 받겠네요.
또 그 수법 아니겠습니까?
그건 그렇고, 우선 한번 보죠.
그 내용이 대체 무엇인지.
네 명의 정보통이,
익명으로 말하길,
관련 정보가 미군 시스템 내에 경계 태세를 유발했다고 합니다.
미군이 당시,
이란을 공격할 때,
이 정보를 보고,
중국 선박이 핵 관련 부품을 운송하고 있다는 정보를 보고,
바로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는 겁니다.
당시 해당 선박을 차단할 계획을 세우려 했고,
심지어 정보통들은,
일부 무장 군 병력이 이미 선박에 올라타 검문할 준비를 마쳤으며,
군용기도 이륙해 대기 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작전이 실행되기 직전,
관료들이 보고서 내용을 재검토한 결과,
이 정보는 한 특수작전사령부 분석가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생성한 것이었으며,
분석가가 사용한 챗봇이,
선박의 화물을 잘못 해석하여,
핵무기 계획 관련 물자로 오인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한 정보통은,
해당 보고서는 완전히 틀린 것이었으며,
하마터면 전쟁을 일으킬 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오판된 실제 화물 내용이 무엇인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만약 미군이 당시 중국 선박에 대해 행동을 취했다면,
상황은 순식간에 미중 양국 간의 무력 충돌로 격화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CNN은 말하길,
아이고, 이 분석가가 당시,
태평양 특수작전사령부에서 온,
선박 화물 정보를 바탕으로,
챗봇에게 분석 결과를 물어봤고,
공개 정보와,
정부의 기밀 정보를 종합한 뒤,
잘못된 결론을 내렸다는 겁니다.
현재 이 AI가 어떤 도구인지,
미군 전용인지 등은 불분명합니다.
좋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우리 한번 봅시다.
이 보도에서 가장 황당한 점이 어디에 있는지 발견하셨나요?
우선 그들은,
중공(CCP)의 선박이 오판을 받아,
핵 관련 부품을,
이란으로 운송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하마터면 선박 검문을 당할 뻔했다는 거죠, 그렇죠?
이 문제는 우리 모두 알다시피,
핵이든 아니든 미사일 내부의 내용물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핵 관련이라는 건,
관련 범위가 매우 넓죠.
핵 관련이라고 하면 듣기 안 좋게 말해서,
기술 인력도 핵 관련이라고 할 수 있고,
군민 겸용 물자를 가져가서,
거기에 넣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원심분리기 조립을 돕거나,
다른 핵탄두 조립 능력을 향상시키는,
이런 기계 부품들,
그것도 관련 부품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당신은 이런 물건들을,
중공이 이란으로 운송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해상 운송을 통해 전혀 보낸 적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하죠, 그렇죠? 그러니 우선,
먼저 당신에게 낙인을 찍는 겁니다. 마치,
아이고,
중공이 이란으로 해상 운송을 통해,
이런 핵무기 관련 재료나 부품을 보낼 수 있다니,
마치 이게 이미 천인공노할 짓인 것처럼 말이죠.
우선 이 정치적 올바름을 먼저 깔아두는 겁니다.
그리고 더 웃긴 건,
완전히 잘못된 정보였고,
하마터면 전쟁을 일으킬 뻔했다는 겁니다.
잠깐만요,
미군이 군용기를 띄워 대기한 건,
설령 그게 사실이라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원래 전쟁 상황인데,
당연히 언제든 대기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다 경보가 해제되면,
다들 하던 일을 계속하는 거죠.
이건 아주 정상적인 일입니다.
이걸 가지고 무슨 AI가,
정보를 잘못 판단했으니,
비판해야 한다,
규제해야 한다는 근거로 삼을 수는 없죠, 그렇죠?
게다가 원래 AI도 인간의 도구일 뿐입니다.
AI가 뭔가를 내놓았는데,
다시 해석해 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걸 발견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죠.
누가 당신보고 AI를 전적으로 의존하라고 했습니까, 그렇죠?
그러니 이건 원래 성립할 수 없는 이야기인데,
그저 그 내용 속에서...
하나의 실수가 있은 후
그는 이 일을 계속해서 부풀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웃긴 게 뭐냐
가장 웃긴 건 바로 이거예요
만약 미군이 군용기를 출동시켜서
이 배를 가로막고 승선하여 검사한다면
이것이 중미 간의 전쟁을 촉발할 것이라고 하네요, 원 참
제가 줄곧 여러분께 말씀드렸듯이 말이죠
미국이 차단하려는 저 봉쇄를 뚫으려는 배들 말입니다
저희가 말하는데, 그중에 중국공산당과 관련이 없는 배가 몇 척이나 되겠습니까
10분의 1도 안 됩니다
100퍼센트 전부 중국공산당과 관련이 있다고까지는 안 하겠지만
90퍼센트라고 하면 틀린 말이 아닙니다
애초에 저희가 늘 이런 식이었죠, 매번 나타날 때마다
차단하고 승선해서 검사하는 거 말입니다
그것들을 무력화시키고 심지어 격침까지 시키는 것 말이죠
우리가 여러분께 하나하나
분석해 드렸잖습니까, 맞죠?
그리고 이 중에서
무력화시켜야 할 것은 무력화시키고
승선 검사해야 할 것은 승선
검사하고, 심지어 격침된 것도 있는데
어느 한 척이
전쟁을 촉발했습니까? 제가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중국공산당을 빼고 말하더라도
그냥 이 배가 말입니다
설령 이 배가 그림자 선박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냥 직접 COSCO(중국원양해운)
또는 중국 모 선박 회사의 이름이 적혀 있고
그런 다음 미군이 설령
이렇게 올라와서 검사했는데
관련된 물품을 전혀 찾아내지 못했다고 해봅시다
먼저 우리가 말하건대
중국공산당의 배가 이란 쪽으로 달려가는 게
조금이라도 억울할 데가 있습니까?
여기서 올라가 조사했을 때
전부 깨끗할 리가 절대 없겠죠, 아니겠습니까?
왜냐하면 애초에 당신들 중국공산당과 이란이 이렇게 운송을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제재를 위반한 것이기 때문에,
100퍼센트 이 최종 핵실험 및 검증은 성립하는 겁니다.
단지 미군이 올라갈 필요가 있다고 느끼느냐에 달린 거죠.
왜냐하면 당신들이 협조하지 않고,
기어코 경계선을 우회하려 하고,
기어코 미국과 정면으로 맞서려 하거나,
혹은 다른 첩보에서 나타나기를,
수색해도 문제가 없다고 할 때 말입니다.
게다가 우리가 말하건대,
이게 어떻게 내부 소식통이 지적할 정도로 거의 전쟁을 촉발할 뻔했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겠습니까?
중국공산당이 이란에 파견한 관련 인물들
핵을 다루는 자들, 생물무기를 다루는 자들,
이러한 IT를 다루는 자들, 자금 세탁을 다루는 자들 등등등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번 전쟁의 불길 속에서 이미 총알받이가 되어 소모되었습니까?
사람이든 물건이든 말입니다, 그렇죠?
어느 것이 전쟁을 촉발했습니까, 제가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중국공산당이 손톱만큼이라도 쓸개(용기)가 있었다면
지금 이 모양 이 꼴로 찌질하게 굴지는 않았겠지요
그 자들이 만약 미군이 당신네 배 한 척을 가로막았는데 아무것도 찾아내지 못했다고 해서,
상대방이 핵미사일을 발사하겠다고 한 것도 아니고
오판을 했다고 하더라도,
설령 정말 오판이 있었다고 한들
미군이 당장 지금부터
당신네 중난하이로 전술 핵미사일을 발사하기 시작하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까?
어떻게 전쟁이 촉발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여러분께 묻습니다
속된 말로
설령 우리가 말하기를
이것이 100퍼센트 깨끗한 배라고 치고
그다음에 미군이 만약에
정말로 첩보 오판을 해서 올라와서 당신을 가로막았다고 하더라도
그렇다면 중국으로서도 그저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껏해야
외교부가 말로만 나불거릴 뿐이지
어떻게 전쟁이 촉발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이 먼저 생각해보세요
이 마바오궈(마보국)가 저기서
온종일 소리 지르며 고함치다가
갑자기 어느 날
타이슨이 길거리에서 그를 본 다음에
목덜미를 확 잡아채며
"야, 이 자식아, 너 나랑 한판 붙겠다는 거냐?"라고 하면
그때야 마바오궈가 급하게 "아니요, 아니요, 그건 헛소리고요, 그런 건 다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이거 오판이십니다!"
"누가 당신한테 이런 생각을 심어준 겁니까?"
"그건 오판입니다. 저 마바오궈는 타이슨 당신과 싸울 생각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고 나서 타이슨이 그를 빤히 쳐다보다가
"좋아, 그럼 내려놔 주마" 하겠지요.
제가 여러분께 묻건대, 이런 식의 오판이 발생했을 때
그 마바오궈가 가슴이 철렁하지 않겠습니까?
돌아와서 안도의 한숨을 길게 내쉬지 않겠습니까?
'아이쿠, 그때 내가 마침
급하게 그에게 설명하기를 잘했지'
'내가 남몰래 타이슨은 나보다 못하다고 소리치고 다니던 걸
현장에서 딱 걸리지 않아서 참 다행이야'
'내 이 일련의 대처 덕분에 마침내
이 목숨을 부지했구나' 하지 않겠습니까?
그가 갑자기 돌변해서
당장 바닥에 서 가지고
"네가 내 목덜미를 잡아채?"
"이 일은 우리 똑똑히 따져봐야겠어"
"그러므로 난 너랑 권투 시합 한판 하겠다"라고 할 리가 있습니까?
절대 그럴 리가 없습니다
이런 건 실력이
개인의 상태와 반응을 결정하는 법이니까요, 맞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 전체 글을 볼 때,
이 글을 보면 딱 알 수 있듯이
CNN은 그저 가짜 뉴스를 보도하는 것입니다
사실 여기서는 온갖 종류의
미군과 정보계가
올해 AI를 대대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결정 속도 등등을 포함하여
목표가 포함하는 범위가 무엇이냐
이것이 바로 AI의
이 기능이 포함하는 범위가
목표 선정, 병력 배치,
후군 관리, 공급망 계획 등등이라는 겁니다
게다가 헤그세스가 올해 발표한
인공지능 가속 전략도 있지요
아, 그러면서 여러 관리가 지적하기를
현재 말이죠
미군의 AI와
정부의 AI의 기준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것 같고,
통합된 검증도 거치지 않았으며,
개입성이 있어서
규격이 불완전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오판이라는 게 말이죠
사람이 정답을 아주 빨리 얻게 해 줄 수도 있지만,
하지만 또한 더 빨리 잘못된 결론으로 치닫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아주 대단히 걱정스럽다는 거죠
여러분, 이해하셨습니까?
다시 말해 이 전체적인 내용을
여러분이 다 읽고 나면
당연히 첫 번째 느낌이
'아니, 이거 지금 서둘러서 입법을 추진하여
미국 정부와
군대 내부에서
AI를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려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혹시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여기서 이것들을 서로 연결하여
살펴보면 이게 어떻게 된 영문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이 일에 관해서 말이죠,
사실 오늘
또 하나의 기사가 있는데, 뉴욕 타임스가
보도한 것으로 역시 전문적으로
이것과 또 장단을
맞추고 주고받는, 이 장단을
맞추는 내용이 뭐냐 하면, 제가 여러분께 보여주려고
그 뉴욕 타임스 기사를 찾아놓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그 기사는 제가 안 올려놓은 것 같네요
바로 뉴욕 타임스의 그 기사입니다
여기 이거
중국이 우려하는 것은
다른 종류의 인공지능 리스크라고 말하는
어떤 뜻이냐 하면
거기 내용에 뭐라고 나왔냐면
이 댈리오
Anthropic의 이 CEO가 말하기를
전 세계가 속도를 늦춰야 한다
AI 발전을 공동으로 늦춰야 한다
더 잘 대응할 수 있을 때까지
그러고 나서 이 Open AI의 올트먼
그리고 머스크도 모두 동의를 표했어요
그렇죠 머스크는 당연히 그렇고
그러고 나서 뉴욕 타임스가
시작합니다
또 우리가 얘기했던 그 내러티브죠
많은 사람들이 바란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지도자 시진핑이
곧 개최할 정상회담이 협력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시진핑을 공동 거버넌스의 위치에 올려놓기 시작하는 겁니다
여기 보면 심지어 뉴욕 타임스조차도 인정하고 있어요
테러리스트가 AI를 이용해 생물무기를 설계할 수도 있다고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렸죠
Anthropic의 그 보고서 안에
다섯 가지 사례가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그 안에 있는 다섯 가지 사례를 분석해 봤을 때
비록 구체적으로 어떤 국가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그것의 모든 한정된 이러한 묘사들로 볼 때
그리고 제가 중국공산당의 생물무기 방면을 알고 있는 것으로 볼 때 말이죠
이것이 도대체 지금 어느 방향으로 진전되고 있는지
어떻게 진전되고 있는지
틀림없이 다섯 개 전부 중국공산당의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는데
왜 중국공산당을 언급하지 않겠습니까
그건 분명 고의로 이걸 먼저 희석시키는 겁니다
이유가 있어요
왜냐하면 이건 공개 버전의 보고서이니까요
그 안에 중국공산당의 관리가
AI를 이용해 국내의 이러한
특정 감시 대상들을 추적하거나
아니면 AI에게 묻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무기화 일을 할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은 전부 직접적으로 중국공산당을 지목한 것들입니다
그런데 생물무기 이 건에 대해서는 특별히
중국공산당을 말하지 않습니다
아주 명백하게 손을 본 것이죠
그렇죠? 그러고 나서 뉴욕 타임스가 여기에
테러리스트가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왜 중국공산당 감히 언급하지 못할까요?
왜냐하면 언급했다가는 그들이 더 이상 감히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진핑과 트럼프가 공동으로
이 AI의 발전을 통제해야 한다고 말이죠, 맞습니까?
게다가 만약 언급한다면 그건 자기 뺨을 때리는 꼴이 아니겠습니까
그들 뉴욕 타임스 같은 곳이 지난 6년 동안 내놓았던
이 온갖 종류의 문학 작품들 말입니다
제가 중국공산당이
생물무기를 만든다고 말하는 것은 음모론이라고 하던 것들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언급하지 않는 겁니다
딱 맞게도 언급하지 않죠.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데 이것들은 전부 함정입니다
전부 함정에 빠진 거예요. 좋습니다
그러고 나서 여기 뭐라고 나오냐면
이 AI 전문가는 보통 이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중국도 AI에 대해 우리와 같은 우려를 가지고 있다고요
하지만 현실은
우리와 중국공산당의 우려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중국공산당이 무엇을 우려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협력할 수 없습니다
바로 이 기사가 말이죠, 제가 말씀드리는데
정말 웃깁니다
이 사람이 여기서
사실은 협조하고 있는 겁니다
그 천원칭의 그 기사와 말이죠
국안의 그 기사 말입니다, 그렇죠?
이게 천원칭인가 누군가
이게 바로 공안과 국안의 그 기사입니다
루더사이(Lude Media)에서 특별히 이야기했던
이 AI가
어떻게 어쩌고 저쩌고
또 어떤 리스크들이 있는지
하지만 또 반드시 사용해야만 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그렇죠?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협조하고 있느냐 하면요, 보세요
그는 말합니다
첫째, 굳이 AI가 위험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미중 협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시진핑과 대화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죠, 시진핑에게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을 남겨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아남을 공간도 말이죠
그러고 나서 또 말합니다, 중국공산당이 무엇을 우려하는지 알아야
그와 성공적으로 협력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중국공산당이 무엇을 우려하느냐고요?
그 국안과 구오바오(국내안보보위)의 기사에서 이미 다 말하지 않았습니까?
가장 우려하는 것은
혹시라도 AI가 중국공산당 정권의 안정을 파괴하면 어쩌나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맞죠?
그러니 뉴욕 타임스가 여기서 어떻게 보조를 맞추고 있는지
이보다 더 노골적일 수 없습니다
요컨대 말이죠
중국공산당은 AI가 인류 생존의 위협이 되는 것에 대해 그렇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중국의 지도자나 인공지능 창립자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인류는 아마도 이 AI가 인류의 지속적인 생존에 가장 큰 위협일지도 모른다고 말입니다
올트먼도 말했다고 하죠
이것은 중국 문화의 일부가 아니라고요
주로 이 중국공산당이 신경 쓰는 것은 무엇이냐?
여기서 말하길, 만약 중국공산당이 위기가 목전에 닥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왜 AI 발전을 늦추는 데 동의하겠는가?
당신은 중국공산당이 무엇을 신경 쓰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중국공산당이 신경 쓰는 것을 존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합니다
어떻게 AI를 공동으로 거버넌스할 것인가를 말이죠
좋습니다, 여기서 뭐라고 하느냐?
중국공산당은 사실상 이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미국의 AI와의 성능 격차를 줄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은 더 우려하고 있습니다
AI가 유발하는 정치적, 사회적 리스크를 말이죠
그들은 AI가 정치 지도자의 신체 영상을 만들어내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톈안먼이나 대만의 광장에서 헛소리를 하게 만드는 것을 원하지 않죠
AI가 심리적 의존성을 야기하고 아동의 안전을 위협하며 사회적 동요를 일으키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또는 공산당을 전복시킬 만한 대규모 대중 운동을 촉발하는 것을 원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중국의 AI 규제는
현재 이러한 리스크를 겨냥하고 있으며
AI가 반드시 정부에 신고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테스트를 발표하고
컨텐츠 워터마킹을 진행하며
의인화 행동의 정도를 제한하도록 합니다
외교부에서 말하기를
이 미국 정부가 대중을 겁주어 선동하고 있으며
중국이 AI 주도 경쟁 권리에서 진전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보셨습니까?
결국 여기서 이리저리 밀어내며
목적은 트럼프가 시진핑과 함께 AI의 거버넌스를 공유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시진핑의 협력을 얻어내기 위해
당신은 또 중국공산당을 존중해야만 합니다
중국공산당(CCP)은 AI가 공산당의 영도를 뒤엎어서는 안 되며, 공산당의 집권을 위태롭게 해서는 안 된다고 요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AI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이러한 언론 검열과 이데올로기 주입을 존중해야 합니다. 또한 여러분은 중국공산당이 인정하지 않는 것들이 AI를 통해 생성된 이후 그들의 정권 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면, 그것은 모두 조작된 것이며, 잘못된 발언이며, 안전을 위협하고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허용될 수 없는 콘텐츠라고 이해해야 합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이 안에는 정말 노골적인 무언가가 있습니다. 사실 여러분은 여기서 그들의 수법이 그리 고명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최근 펜실베이니아주 공화당의 한 상원의원, 아주 유력한 상원의원을 만났다고 전해주셨습니다. 그 상원의원이 며칠 전 대화 중에 AI를 언급하면서, 최근의 AI 규제 관련 사안은 중국공산당이 미국의 AI 발전을 묶어두기 위해 벌이는 짓이며, 그래야 그들이 AI 산업 전반과 새로운 기회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특별히 언급했습니다. 그러니 뉴욕타임스 같은 곳의 기사나, 대만이나 홍콩의 이름을 빌려 쓴 중국공산당의 작은 나팔수들이 쓴 글을 보면 아주 뻔합니다.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의 글도 마찬가지인데, 그곳은 극좌이자 친중공 성향입니다. 중국 기술 발전 및 산업 정책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다 중국공산당이 밀어 올린 사람들이 쓴 글이라 전혀 고명하지 않습니다. 이 고명하지 않음은 그들이 트럼프 정부의 멸공 전략 진전을 필사적으로 막으려 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들도 자신들이 지금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매일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나니 시간이 부족해서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는 것이죠.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과정에서 그들은 따라가지 못하게 되자, 예전처럼 AI 이전 시대에 의사결정을 하거나 어떤 방향성을 잡거나, 혹은 정책적 포석과 여론 조도를 할 때처럼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중국공산당이 미국 내 인적 침투나 해커를 통해 가져온 내용들을 분석한 뒤, 미리 판단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미국이 어떤 행동을 하려면 2~3주, 혹은 한두 달이 걸릴 수 있는데, 중국은 그 과정에서 야근을 불사하며 미국보다 먼저 그 일을 저지할 수 있었습니다. 인식을 바꾸고 서사를 바꾸는 것이죠. 하지만 지금 AI 시대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굳이 그렇게 많은 포석을 깔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그가 트윗 하나를 올리면 몇 분 만에 바로 폭발적인 반응이 일어납니다. 중국공산당은 대응할 틈이 없습니다. 그들은 아직 선전 문구를 준비하고 있고, 상급자의 검사를 기다리고 있으며, 중앙선전부에서 마지막으로 서사를 확정 짓고, 무엇을 말할 수 있고 무엇을 말할 수 없는지 조율하고 있는데, 아직 다 끝내지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중국공산당이 원고 하나를 발행하려면 다층적인 검토와 서명, 편집 책임제, 연대 책임제 등이 필요한데, 그들이 미처 대응하기도 전에 상대방이 먼저 치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공산당은 지금 허둥지둥하며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이런 허둥지둥하는 상태는 AI가 없던 시절, 2020년 1월 19일 루더사(路德社)가 바이러스의 진상을 폭로했을 때 처음 나타났습니다. 그 폭로로 습공(習共, 시진핑 공산당)은 허둥지둥하게 되었고, 결국 몇 시간 만에 감염자 수를 3배 이상 발표해야 했으며, 다음 날 바로 사람 간 전파를 인정했습니다. 스정리(石正麗)는 급히 자신의 RaTG13 논문을 투고했고, 3일 뒤에는 급하게 봉쇄를 단행했습니다. 당시 중국공산당에게는 그것이 미국과 전 세계를 상대로 한 초한전(超限戰) 중 기념비적인 첫 번째 사건이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선수를 쳐서 폭로했기 때문에, 그 뒤로 계속해서 한 수씩 어긋나며 필사적으로 허둥지둥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쁠수록 사람들은 더 잘 알게 됩니다. 파우치(Fauci)의 일기를 보든, 다스작(Daszak)의 사적인 대화를 보든, 크리스티안 앤더슨(Kristian Andersen) 등 자연 기원설 저자들 간의 사적인 대화를 보든, 아니면 중국공산당 자신의 반응을 보든, 보면 볼수록 정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종합해보면 그들은 처음부터 단계가 꼬여버렸기 때문에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아래에서는 따라가지 못하며, 결국 머지않아 파산하고 무너질 것입니다. 6년이 지났습니다. 바이러스 기원 추적은 우리가 이미 검증했습니다. 지금 대만의 귀신 달(鬼月)이나 트럼프 임기 동안의 멸공 전략 추진, 연러멸공(聯俄滅共, 러시아와 연대하여 공산당을 멸함), 그리고 AI 문제까지, 이 모든 과정에서 습공이 이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불필요한 행동이나 경솔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신은 시(시진핑)의 그 인물 설정이 무너진 것과 같습니다
사실 그 의미이기도 하죠
원래 1인 지배(定于一尊)라며 저기 앉아서
부처님처럼 높이 받들어졌잖아요
그를 한번 만나려면
목욕재계도 해야 하고
향도 피우고 기도도 해야 하고
아이고 뭐 등등등
온갖 힘을 다 써서
겨우 성상을 뵙는데
성상이 금구(金口)를 열어 한마디 하면 와
봄바람 같고
우레 같은 소리 같고
이런 효과가 시가 매일 밖으로 돌아다니며
바람 맞고 볕 쬐고
항상 선봉에 앉아 있는 것과
인물 설정이 다 무너졌어요
그는 다르니까 보세요
왜 우리가 시의 인물 설정이 무너졌다고 말하는지
지금 전체 제도가 따라가질 못해요
필연적으로 이건 마치 내력벽이 부서지고
대들보가 꺾인 느낌이죠
왜냐하면 보세요, 지금 그가
남들에게 먼저 공격당한 뒤에
트럼프가 지금 AI를 이용하는 것처럼
트럼프가 먼저 모든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
이게 토론이 필요한 주제라고 생각할 때
트럼프는 젠슨 황(황런쉰)과 직접 통화해서
전 세계가 트럼프의 말을 듣게 했죠
이게 바로 중국공산당이
우리 발목을 잡으려는 것이고
이 반미 세력들이
이 극좌파들이 우리 발목을 잡으려고
특별히 꾸민 음모라고요
이건 반역자이고
이건 내부의 적(내귀)이라고요
이건 적대 세력이 꾸미려는 짓이라고
단번에 다 흩어버렸잖아요, 그렇죠?
뒤에서는 따라가질 못하는 거죠
그래서 뉴욕타임스 기사를 보면
필사적으로
원래는 천천히
반년이나 일 년 정도 질질 끌다가
나중에 천천히 말하려던 내용들을
전부 한 기사에 몰아넣었죠
그래서 아주 분명하게 알 수 있어요
그 기사 전체가
당신에게 아주
빙빙 돌면서
자신의 내면의 진짜 생각을 노출하는 느낌을 주죠
아주 서툴러요
그냥 이런 식의 수법인 거죠, 알겠어요?
그래서 이게 아주 흥미로워요
좋아요
이 기사를 여러분께 다 설명해 드렸으니
이제 이야기할 것은
최근에 말이죠
어제 우리가 이야기했던
테드 크루즈에 관해서
특별히 적색과 녹색의 협력(홍록합작)을 말했죠
즉 공산주의와 극단적 무슬림의 협력 말이에요
와, 이건 세계의 재앙이죠
미국은 용납할 수 없어요
실제로 이스라엘 측에서도 추진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이 방면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도록 하는 내용들을요
보세요
이분은 이스라엘 측의
모사드 전문 계정인데
특별히 여러분께 추천하는
이 이교도 인식의 달(異教徒認知月)이라는
주제의
강의라고 할 수 있죠
아니면 강연이나 인터뷰 같은 것인데
이것 역시 여러분이 이해하도록 하기 위함이죠
이 극단적 무슬림들
그리고 공산주의자들이
자유 민주 사회 안의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보는지 말이죠. 여러분도 알다시피
이 극단적 무슬림의 눈에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이교도라고 불려요
이교도는 죽여도 되는 거죠
게다가 만약 이교도를 죽이기 위해
당신이 거짓말을 한다거나 뭐 그런 것들은
그들의 근본주의적 해석 안에서는
심지어 알라가
진주(알라)가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허락하고 오히려 상을 줄 것이라고 하죠
그렇죠? 그리고
공산주의자들에게는
공산주의는 무신론이기 때문에
사실 공산주의자가 모든 종교를 가진 사람들을 보는 것은
마치 극단적 무슬림이 이교도를 보는 느낌과 같죠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여기서
모사드 계정이
추천한 이 내용은 바로
제목이
이교도 인식의 달
1979년 서구 좌파가 결코 배우지 못한 교훈
이 내용 뒤에 링크가 있는데, 말하는 것은
호메이니가 당시
이란 공산주의자들과 동맹을 맺었고
그 후 호메이니가 정권을 잡은 뒤
바로 돌아서서 서구의
이란 공산주의자들을 공격했다는 것이죠
이 강연을 한 Richard Landis라는 사람은
그가 말하길
여기서 얻을 교훈을
지금까지 서구 좌파들은 진지하게 배우지 못했다고 해요
사실 저는 이게 우리가 이전에 관련 내용을
우리 프로그램에서 다른 각도로 설계했던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보세요, 지금 중국공산당이 이란에서 이미 다 죽어가고 있을 때 말이죠
보세요, 며칠 전 이스라엘이 정보를 공개했죠
혁명수비대의 잔당 세력이 하마스 잔당 세력과
그리고 헤즈볼라 같은 것들
이란 시아파, 후티 등등 이런
테러리스트 잔당 세력들이 잡탕이 되어서
이스라엘과
서구 세계를 향해 다시 한번 10월 7일 식의
심지어 규모가 더 큰 공격을 감행하려 한다고요, 그렇죠?
아주 분명하죠, 중국공산당은 죽어도 포기하지 않고
이런 극단적 무슬림들
이 테러리스트들을 이용하려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보세요
이스라엘 측이
왜 지금 호메이니와 공산주의자 사이의 관계를 이야기하겠어요
사실 지금 이스라엘도 미국과 보조를 맞춰 추진하고 있는 거예요
이 극단적 무슬림 테러리스트들을 소탕하는 것 외에도
당신은 반드시 공산주의도 멸망시켜야 해요
양쪽 다 좋은 놈들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 둘이 손을 잡을 때는
역사적으로 항상 각자 딴마음을 품고 있었고
결말이 좋았던 적이 없죠
우리가 진작 말했듯이 하마스가 저지른 그 일에 대해
이스라엘이 그 빚을 중국공산당에게 돌리지 않을 리가 없죠
다시 한번 넷플릭스 미드 Foldas를 추천합니다
거기는 정말 확실히 묘사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이 하마스가
그렇죠 이 파렴치하고 잔인하게 기만하는지
비단 이스라엘 사람뿐만 아니라
서구의 좌파 백인들 같은 사람들도 말입니다
그러고 나서 계속 생각하는 것은 당신들 이교도를 전부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그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그 허황된
환상, 뭐 이런 비전이나
신이 그들에게 내린 지시 같은 것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여기서 보시다시피
조금 더 이야기를 해보자면
1979년 이란 혁명을 말할 때
호메이니와 이란 공산주의자들의 그 협력은
정말 흥미롭습니다
애초에 모두 이란을 전복하고 싶었기 때문에
팔레비 왕조를 말이죠, 맞죠?
호메이니도 사실상 통일전선을 펼친 것입니다
모두 통일전선을 형성했죠
통일하자마자 바로 이
이 좌파를
자유주의자를
민족주의자를
뭐 이 보수적인 성직자들과
그리고 공산주의자를
전부 자기 아래로 단결시켰습니다
물론 그는 통전이라고 부르지 않고
자신의 진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거리 동원과 경쟁을 발전시키고
혁명 동맹을 조직했는데
실제로 통일전선의 의미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안에서
사실 1979년 이전에는
이 파벌들도
본질적으로는 서로 양립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팔레비 왕조 역시
민심을 잃었기 때문이고
게다가 나중에
즉 이 전체적인 중간
50년대, 60년대, 70년대에
이란 전체가 일련의 혁명적 충격을 받았으며
당시 미국과 영국이 중동에서 함께
특히 영국이 그때
이란 내 자신의 세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말이죠
우리가 앞서 여러분께 말씀드렸듯이
정보 차원에서 미국을 오도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당시 막 민선으로 선출되었던
그들이 친공산주의라고 여겼던 대통령을 직접 전복해 버렸고
맞죠, 다시 팔레비 시대로 돌아갔습니다
그러고 나서 팔레비는 이 무능한 자가
스스로 독재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온갖 이유가 겹쳐서
79년 이전이 되자 우리가 말했듯이
사회 전체가
당시 사회는 이미 이러한 정서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반독재
그리고 매우 민족주의적이며 심지어 서구조차도
그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상태였습니다
그 상태 속에서
비록 모두에게
공동으로 지지하고자 하는
그러한 명확한 목적은 없었지만
모두가 우리가 팔레비 왕조에 반대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호메이니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무엇을 지지하는지도 모르니
차라리 나를 지지하라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첫째로 우리 뒤에는 알라가 있고
그리고 우리는 또한 동조하며
당신들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우리 모두는 이
팔레비를 타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우리는 앞으로 계속해서
이 그림을 그려주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 과정에서
이란의 공산당원들처럼
그들도 호메이니와
일부 일치하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팔레비를 타도하고 난 뒤에
그다음에 생각하자
어차피 공산당원들은 어디를 가나 폭력 혁명을 일으키고
구사회를 타도하고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지만
신사회 이후의 것은 장밋빛 환상일 뿐입니다
이란의 공산당원들도 주로 타도한 후에
장밋빛 환상을 심어주어야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장밋빛 환상을 심어주는 과정에서
호메이니라는 성직자만큼 그림을 잘 그리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죠, 호메이니의 셈법은 아주 현실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호메이니는 당신들 좌파들의 도움 외에도
실제로 뒤에 종교 차원의 더 큰 지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토대 위에서 종교 차원의 지지는
이러한 무신론적 지지보다 훨씬 뛰어났습니다
그래서 당시 호메이니와 이란 공산당원들은
일정 시간 동안 서로를 이용해 먹은 후에
어, 대충 타도가 끝나고
먼저 가라앉아 안정이 찾아오자
서로를 물어뜯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호메이니는 권력을 잡은 후에
이 공산당을 향해서도
사정없이 칼을 휘둘렀습니다
맞죠, 실제로 당시에도 몇 년의 시간이 지난 뒤였습니다
처음에는 변방으로 밀려나게 하는 등
마치 마오쩌둥이
전새로운 중국을 건국한 후에
이렇게 수많은 세월을 보내며
천천히, 조금씩 마지막에 문화대혁명으로 진입하여
철저한 대숙청을 시작한 것과 비슷했습니다
맞죠, 앞의 것은 사전 정지 작업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호메이니 그 당시에도
약간의 사전 작업이 있었고
그런 다음 한 걸음 한 걸음 확립해 나갔습니다
자신의 이러한 신학
이른바 법학자 후견 제도를 말이죠
그리고 캠퍼스 내에서 온갖 종류의
이 개편을 진행하고
맞죠, 이 이념과 세뇌를 거쳐서
나중에 그가 집권한 지 2년이 지난 후에는
기본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대규모로 이러한 좌파 세력과
공산당원들을 향해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발전하고 발전하여 83년에 이르러서는
당시 기본적으로 도처에서 이 공산당원들을 체포하고
그들의 전체 네트워크가 숙청당했으며
심지어 이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일부
공산당 우두머리들을 말이죠
모두 제거해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철저하게 이 무신론을 청산하고
그런 다음 그들 신권 정권의 유신론을 확립했습니다
그 뒤로 수많은 세월 동안의 이 토대가 되었죠
그러니 당신도 알다시피 이 이교
이 극단적 무슬림의 눈에 비친 이교도라는 것은 말입니다
공산주의가 되었든
가톨릭 신자나 기독교 신자가 되었든 등등
그는 당신을 신뢰할 수 있는 동맹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는 진심으로 당신과 그런 협력을 하지 않겠죠.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것입니다.
왜 러시아는 지금이나 과거 소련 시절에도
이란을 단 한 번도 진심으로 대한 적이 없는지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란이 이 지경으로 박살 난 것을 보고도
러시아의 입장에서는
내심 기뻐하고 있습니다.
원래 네가 내 곁에 있으면
언제나 나에게 위협이 되는데 네가 뭘 더
무슨 생각을 하겠습니까?
오직 시진핑처럼 멍청한 자만이
이것이 반만 배우고 반은 안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옛날에 어땠는지 생각해보겠지요
보세요, 공산당도 그 호메이니와 협력했는데
지금도 협력할 수 있다,
우리 공산당은 또 이런 통전의
일련의 그토록 많은 경험이 있다고 여기는 겁니다.
그는 제대로 배우지를 못하는 겁니다.
근본적으로 이 안에서 말입니다.
당신이 이이제이(黑吃黑)의 상황 속에서
상대가 덩치를 키운 뒤에
핵이라는 치명적인 무기까지 그들에게 쥐어주면서
당신이 상대를
당신의 이 배에 묶어둘 수 있다고 여기겠지만,
실제로 상대는
수십 년 전에 이미
당신 공산당원들을 어떻게 골탕 먹였는지에 대한 경험을
눈에 선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안에서 다시 한번
모든 이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보게 되는 것이죠.
이 역사를 보면 볼수록
시진핑의 중공이
어떻게 이런 몹쓸 묘수들을 생각해내는지 더욱 기가 막힙니다. 잠시 후면
한없이 알랑거리는 아버지뻘 상전(아빠)을 찾지 않나,
어떤 때는 또 이
이란 측과 확산과 관련해
이 좋은 형님 운운하지 않습니까.
그의 머릿속에는 정말로
아이구 온통 온통 멍청한 생각뿐입니다.
당신에게 다른 무언가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살아남을 수가 없을 겁니다. 좋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하고 이제 말을 해야겠네요.
오늘의 가장 중요한 주제는 무엇일까요?
아이구 바로 이거죠.
롄허자오바오(聯合早報) 같은 이런 대외 선전 매체들이
갑자기 일제히 치켜세우기 시작했습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익명의 미국 고위 관리가 취재에 응하며 확인해주기를,
다음 주 시진핑이 워싱턴에 도착할 때
트럼프 대통령이 매우 드물게
직접 앤드루스 합동기지의 활주로로 나가 영접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일이 말입니다,
중공국은 지금 그렇습니다.
시진핑이 이 병 걸린 척을 하려 한 이후부터 말입니다,
이 미국의 태도가 안 좋거나
아니면 대만을 꺼내어 카드로 쓰려 해도
트럼프는 상대도 안 해주고
그렇죠, 캐묻지도 않고
전혀 너의 영향력을 받지 않는 겁니다.
그냥 너 이 자식 이리 와라,
일단 이리 와서 얘기하자 이거죠.
그때부터 시진핑도 알게 된 겁니다.
자신이 반드시 미국에 와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러고는 곧바로 태도를 유연하게 바꿔서
그 천연가스라는 소문의 대단한 계약을 맺고는
이쪽에서 소스를 흘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아이고 트럼프가 나를 얼마나 존중하는지,
최고급의
이런 규격으로 영접을 한다고 말입니다.
시진핑은 매우 드물게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하게 만들었으니,
당신도 이게 뭔지 알 겁니다.
왕이와 루비오가 통화한 것은
바로 물밑에서
이 루비오가
트럼프에게 전달하여
시진핑에게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지 말아 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이 만약 시진핑에게 망신을 준다면
우리는 너희 미국을 위협할 것이다 이거지요.
그러고는 저쪽에서 또 치켜세우기 시작합니다.
아이고 미국이 어떻게 우리에게 석탄… 아니 매체를 그렇게 대하겠느냐,
미국은 중공을 특별히 아주 특별히 중요하게 여긴다,
아이고 미국은 중공과 디커플링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분명 시진핑을 잘 대접할 것이다.
보세요, 트럼프가 드물게 공군기지 활주로까지 가서 시진핑을 영접하다니,
와우 이거 정말 너무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가 먼저 여러분께 이걸 다 읽어드리고 말씀드리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전하길,
트럼프가 앤드루스 공군기지의 환영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며,
시진핑의 전용기는 현지 시간 오후,
이번 주 수요일 23일 오후 4시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극히 드물게 직접 공항으로 가서
방문하는 외국 국가원수를 영접하며,
보통은 백악관에서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트럼프는 백악관에 있었잖아요, 기억하시죠?
전에 젤렌스키를 만날 때,
유럽연합의 누구를 만나든,
네타냐후를 만날 때를 포함해서 말입니다.
트럼프는 그냥 문 앞에 떡 하니 서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의전 차량이 오고
그들은 악수하고 사진을 찍고 말입니다.
그러고 나서 이쪽에서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이러한 예우와 일정 배치는
몇 달전에 트럼프가 베이징에서 받은 영접의 판박이가 아니라고 합니다.
5월 13일 에어포스 원이 수도 국제공항에 착륙했을 때
시진핑은 활주로로 영접을 나가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한정(韓正)이 환영 행사를 주재했었죠.
그렇죠, 우리가 그때 여러분께 말씀드렸듯이
이 사람은 정치국 상무위원도 아니었습니다.
그렇죠, 한정은 상무위원이 아니었을 겁니다.
전직 상무위원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참석자들에는 주중 각국 대사,
외교부 관리들과 의장대, 군악대 및 깃발을 흔드는 이들이 포함되었고,
다음 날 시진핑은 인민대회당 외부에서
트럼프를 위해 공식 환영 행사를 열어주고
함께 열병식을 했습니다.
트럼프는 칭찬하며
정말 감탄할 만하다고 했었죠.
이 글이 쓰인 꼴을 한번 보세요.
이 안의 말과 글 속에는 바로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그 체면을 살려주지 않고,
마치 모디가 왼손으로 시진핑의 손을 잡았던 것처럼
시진핑이 한정을 내보내어
실제로 가장 핵심인 정치국 상무위원 급도 아닌 사람을
보내어
활주로로
트럼프를 데려오게 한 뒤,
다음 날에야 시진핑이 너에게 공식 영접을 해주었다는 투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그와 다르다는 겁니다.
트럼프는 직접 시진핑을 영접하러 가야 한다,
이렇게 드물게 말이다.
이것은 그야말로 중공국의 이런 선전 매체들의 입에서는
이미
트럼프가 시진핑을 극진히 맞이하는(귀영하는) 것과 다름없다는
그런 뜻이 되는 것 아닙니까?
정말 재미있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이 안에서,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살펴봐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건대,
우선 말입니다.
만약 당신이 그의 이런 이해 방식대로 따른다면 말입니다,
당신은 결국 뇌가 씻겨 나가 찌꺼기조차 남지 않게 될 것이며,
게다가 당신은 이 세상이
어째서 오늘날 당신이 보는 바와 같은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내일 또 저런 식으로 변하는군요.
이 세상은 정말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죠, 그렇지 않나요?
당신은 뇌가 이미 세뇌당했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는 겁니다.
문제는 우리에게는 우리의 내적 논리가 있다는 점입니다.
당신이 이 논리를 정확히 파악한다면,
루더사(路德社)의 논리,
옌 박사의 논리를 파악한다면,
당신은 이 안에서,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주로 당신이, 물론,
시진핑(習近平) 같은 경우, 어쨌든,
책을 읽은 걸 보면 무식하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무식할 줄은 몰랐거든요.
이건 우리가 말하는 게 아니라, 그렇지 않나요?
이건 이미 다 이야기된 것이죠.
그래서 이 안에서,
그의 문화적 소양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도에 갔을 때를 보세요.
푸틴과 모디가 만났을 때,
모디는 오른손으로 푸틴과 악수하고,
왼손으로 시진핑과 악수했죠.
시는 싱글벙글 웃고 있었고,
돌아온 뒤에 이들은 여전히 그의 사진을 1면 톱기사에 실으며,
시가 존경받고 있다고 선전하고 있죠.
알고 보니 상대방은 밥 먹는 손으로 푸틴과 악수하고,
똥 닦는 손으로 시와 악수한 것인데, 그렇지 않나요?
똑같습니다.
트럼프(Trump)가 이번에 당신을 맞이하는 것도,
표면적으로 보기에는,
아이고, 시진핑에게 체면을 세워주려고,
직접 마중 나가는구나 하는 등등의,
하지만 그가 실제로 정말 그렇게 하는 걸까요?
당신의 이해대로라면 말이죠,
그럼 멧돼지가 사냥당할 때,
귀족들이 직접,
말을 몰고 와서 멧돼지를 맞이하는 것과,
그게 그런 상황인가요?
그건 상대방이 직접,
말을 타고 가서 사냥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나요?
그러니 이 일은 문자 그대로 봐서는 안 됩니다.
아주 분명하게,
미국이 여기서,
몇 달 전,
시가 트럼프를 맞이했던 그 격식을,
시를 맞이할 때,
오히려 높였다는 것을 보세요.
이건 우선 우리가 말하지만,
절대로 중공(CCP)이 요구한다고 해서 얻어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당신이 왕이(王毅)를 보낸다 해도,
뺨을 맞으면서도 루비오의 다리를 붙잡고,
만약 붙잡을 수 있다 하더라도,
그렇게 말하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생각해보세요,
그래서 미국이 당신에게 이걸 배치한 겁니다.
이건 우선 주도권이,
미국 손에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당신이 말하길, 자 우리가 봅시다,
이 정상회담 전 말이죠,
잠시 후 우리가 여러분께 이야기해 드리겠지만,
어떤 것들을 논의할 수 있는지,
다른 건 다 제쳐두고라도,
정상회담 전에,
지금 이런 일들이 터져 나오고 있죠.
일주일에 대형 은행 하나씩 제재하고,
치고받고 싸우면서,
이집트든 터키든 러시아든,
결국 타격받는 것은,
중공의 경제 생명줄입니다.
그러고는 툭하면 잡아들이죠,
중공의 해외 인물들을,
이란이나,
혹은 어디서 암호화폐를 하는 사람들과 연루된 자들을 말이죠.
순식간에 당신의 돈을,
수천만, 수억씩,
전부 동결시켜 버립니다.
그러고는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특무들을 무더기로 잡아들이죠.
당신의 시진핑 판공실 연락책인,
진디(金迪)라는 사람도,
디트로이트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체포됐죠.
그렇죠, 전혀 체면을 봐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 소식 보셨나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그린엄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매우 빠르죠.
보아하니 트럼프는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나중에 시를 만날 때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겁니다.
그는 굳이 시를 만날 때,
시가 보는 앞에서 중공을 타격하는 법안에 서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그린엄 법안 안의,
내용은 파면 팔수록 계속 나옵니다.
그렇죠, 루더사가 여러분께 설명해 드렸죠,
관심 있는 분들은 60여 페이지짜리 법안을 가서 보세요.
한쪽은 러시아를 끌어들이고,
한쪽은 이란을 끌어들이는데,
중공은 양쪽 다 발을 담그고 있죠.
그렇죠, 그리고 이 안에는,
아이고, 그건 중공을 에워싸고,
중공을 죽을 때까지 타격하기 위해,
맞춤 제작된 법안입니다.
그렇죠, 이제 서명했으니,
30일 이내에 반드시 발효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트럼프는 또 해명해야 하고,
의회에 가서,
왜 발효시키지 않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즉, 이번에 시가 오는 것은,
우선 이미,
이 법안 안에 갇혀버린 셈입니다.
그리고 말이죠,
눈앞에 보시다시피 당신의 첫해,
연장된 무역 협정 관세 문제가,
곧 11월이면 또 만료됩니다.
그리고 각종 다양한 것들,
당신이 미국 칩을 훔치고, 미국 AI를 훔치고,
중공의 각종 확산 상자들,
모든 것을 다 논의해야 합니다.
그럼 당신은,
이런 상태에서 왜 미국이,
격식을 높여 시를 맞이하겠습니까?
우선 우리가 말했듯이,
미국은,
포위하고 에워싸는 과정 중에서,
당신에게 미끼를 던지는 데 아주 능숙합니다.
보세요,
시가 지난달에 바람을 잡고 있었지 않습니까?
뭐라고 했냐면, 미국이 나와 여기서,
이 교섭이 잘 안 돼서,
시가 미국에 있는,
매 분의 일정이 어떻게 짜여 있는지 보장할 수 없다.
그 말은 시는 오지 말라는 뜻이죠.
시는 당신이 격식을 충분히 갖추지 않았다고 불평하고,
시는 당신이 충분히 중시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겁니다.
보셨나요?
미국의 뜻은 당신이 아픈 척하며 핑계를 찾는다는 걸 알고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에게 도망칠 기회를 주지 않겠다.
그래서 보세요,
나는 아주 진지하게 당신을 환영하고 있다.
나는 당신을 위해 격식을,
희귀하게도 트럼프가 공항까지 마중 나가는 수준으로 높였다.
네,
귀로 듣기에는 체면을 충분히 세워주는 것 같죠.
그래서 이쪽 뇌가 녹아버린,
중공 쪽 선전 매체들이 곧바로,
허둥지둥 내보내기 시작했죠, 그렇죠?
문제는,
여기가 일반 공항인가요?
여기는 앤드루스 합동 기지 아닙니까?
이곳은,
미국 대통령 전용기와,
국가 군사 지휘 체계의,
중요한 거점입니다.
물론 당신은 이렇게 중요하니까,
내가 일반 손님이 아니라는 뜻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하지만 당신이 여기서,
보고 싶어 하는,
그런 환영 인파가 서서,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이 통일전선 공작으로 당신을 위해 배치한,
그렇게 많은 사람이 가서 현수막을 들고,
인도 거리처럼 말이죠.
아니면 북한에서처럼
이렇게 방방 뛰는
중국공산당이 북한의 선진 경험을 배워서 하는
현지인들의 이런 환영 의식 같은 건
볼 수 없을 겁니다
반대로 당신이 보게 될 것은 무엇인가
여기서 멈추라고 하는 것
하지만 이곳은
대통령의 홈그라운드이자
대통령 전용기가 착륙하는 공항이기 때문에
즉
비행기에서 내리는 그 순간부터
시진핑이 두려워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미국이 온갖 기회를 틈타
그의 추태를 기록하고
그의 추태를 자극해서
계속해서
본색을 드러내게 만드는 것
어떨 땐 150세라고 했다가
어떨 땐 작은 물뿌리개를 들고
꼬마 영웅이 오줌 누는 것처럼
시진핑은 바로 이걸 두려워하는 겁니다
그런데 미국이 당신을 이 공항에 내리게 한다면
말씀드리죠
시진핑의 경호원들이 만약 키르기스스탄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 때처럼
현지 기자를 확 낚아채서
저쪽으로 던져버리는 그런 짓을 하려 한다면
그건 마음대로 안 될 겁니다
여기서 비행기를 어디에 세울지
차량 행렬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경로로 갈지
언론은 어디에 배치할지
카메라 위치는 어떻게 잡을지
그건 전부 미국이 통제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시진핑의 의도는
트럼프가 베이징에 오면
나는 직접 마중 나가지 않겠다라는 것이고
트럼프의 의도는
그래 그래
내가 직접 마중 나가주지
하지만 내가 마중 나가고 안 나가고가 그렇게 중요한 일일까요
트럼프는 이것을 무대로 만들려는 겁니다
자신의 홈그라운드 무대로 말이죠
내가 트럼프가 너를 오라고 했으니
너는 와야만 한다
나는 네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네가 오면 얌전히 내 말을 들어야 한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그 순간부터
너는 내 말을 들어야 하는 거다
겉으로는 체면을 충분히 세워주며 직접 마중을 나가
시진핑에게 자랑할 거리를 주지만
실제로 아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이건
체면은 충분히 세워줬지만
실질적인 내용과 주도권은
내가 쥐고 있다는 것을요
생각해보세요
트럼프는 입만 열면
나는 시진핑과 좋은 친구다
나는 시진핑을 정말 존중한다라고 말하면서
시진핑을 지금 이 지경까지 몰아넣어서
직접 원정을 떠나게 만들고
시대의 선봉에 앉게 만들었는데
설마 공항에 나가 마중 나가는 것 하나 못 하겠습니까
그러니 아주 분명합니다
미국의 이런 방식은 중국공산당의 약점을
충분히 쥐고 흔드는 것입니다
중국공산당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거죠
그들이 원하는 건 바로 그 체면입니다
지금 가장 절실한 것도 체면이죠
그 체면을 쥐고 흔드는 겁니다
게다가 당신은 안 오겠다고 할 수도 없죠
그렇지 않으면 호의를 무시하는 꼴이 되어
미국까지 화나게 만드는 것 아닙니까
시진핑은 겁이 많아서 미국을 그렇게까지 자극하지 못하죠
그래서 미국 눈에는
비용이 들지 않는 의전 같은 걸 하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당신이 오면
일단 오기만 하면 대화할 거리는 많습니다
농산물이라든가
희토류
AI나 칩, 대만, 이란, 러시아 문제
그리고 중국공산당 정권이 과연 안정적인가 하는 문제들
그 외에도 핵 문제
생화학 무기
펜타닐 같은 것들까지
시진핑이 24시간 동안 여기 온다는 건
사실상 체포된 뒤에
심문을 받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말씀드리죠
지금 미국은
당신의 활동 범위와
활동 궤적을
이미 전부 다 정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마두로가 체포된 후 전자 발찌를 찼듯이
시진핑도 지금 다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미리 전자 발찌를 찬 것이나 다름없죠
이번에 그가 오면 또 두고 봅시다
지난번에 제가 여러분께 시진핑이 브릭스(BRICS)에 간다고
시진핑이 브릭스에 간다는 사실을
이틀 전에 확인해 드렸죠
당시 제가 여러분께 아주 즐거운 일이 될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분명히 우리가 이야기할 거리도 많고
구경할 웃음거리도 많을 거라고 했죠
틀린 말 아니었죠
시진핑의 그 브릭스 24시간 일정
우리가 며칠 동안 계속 방송했는데
다들 아주 재미있게 보셨죠
틀린 말 아니었죠
그러니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번 9월 23일, 24일에 시진핑이 미국에 오면
우리는 정말
할 이야기가 넘쳐날 겁니다
우리는 지금 또다시 망신을 당하고 있는
가짜 반적(反賊)들처럼
인터넷에 영상이 올라왔다고 해서
시진핑이 동시통역 마이크 장치를 점검하는 거라느니
뇌출혈이 아니라느니 하는 그런 소리는 안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제가 말했죠
진짜 무슨 일이 생기면 감히 말도 못 하고
그저 헛소리만 늘어놓는다고요
게다가 그 헛소리조차 시진핑의 인지전에 협조하는 꼴이죠
우리는 다릅니다
우리는 시진핑이 뭘 하는지 지켜보고
중국공산당 측의 반응을 보면서
그 내면의 맥락을 분석해 드릴 겁니다
그러니 이번에 시진핑이 오는 것을
우리는 아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가 지금 오는데
미국이 먼저 고위급 대우를 해준다
이게 뭐랑 비슷하냐면요
어디 한번 볼까요
이해하기 쉬운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느낌이 좀 오시나요
사형수가 형 집행 전에
뭐 먹고 싶냐고 물어보는 것과 비슷하죠
닭다리를 뜯고 싶냐
돼지 족발을 뜯고 싶냐
심지어 생크림 케이크를 먹고 싶냐고 물어보며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여주기 전에
잘 먹여주는 것
그런 느낌 들지 않습니까
게다가
여러분께 말씀드리자면
이건 중국공산당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입니다
그러니 우리 방송을 본 사람들은
이런 인식이 이제 더 깊어졌을 겁니다
하지만 더 깊이 들어가서
사실 여기에는 다모클레스의 칼이라는
은유가 담겨 있습니다
다모클레스의 칼이라는 단어는
우리 시청자분들도 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렇지, 하지만 잘 이해하지 못하는 시청자 여러분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한번 살펴보자고.
내가 중국중앙TV(CCTV) 같은 중국어 매체에서는 이 일을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하나 찾아왔어.
사실 이걸 유럽 고전사(史)의 고사로 보면 그에 상응하는 비유가 훨씬 적절해.
다모클레스의 검이라는 걸 보면 알 수 있듯이, 머리 위에 매달린 칼이라고도 표현되며 승패를 결정짓는 요소를 뜻하지.
이 안에는 잠재적인 위협과 위험이 내포되어 있어.
고대 그리스 이야기에서 전해지기를,
기원전 4세기에
다모클레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이탈리아 시라쿠사의 디오누시오스 2세의 아첨꾼이었어.
그런데 말이지,
이 다모클레스는 디오누시오스에게 아첨하기를 아주 좋아했어.
그래서,
그는 아첨하며 이렇게 말했지.
만약 디오누시오스, 즉
디오누시오스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정말 큰 행운일 거라고 말이야.
그러자 이 디오누시오스가 이렇게 말했어.
너와 하루 동안 신분을 바꾸어
이 우두머리가 된 운명을 한번 체험해 보겠느냐고 말이지.
다시 말해 그는 이렇게 말한 셈이지.
보아라, 너는 전 세계의 정점에 서 있는데,
맞지? 이야, 너는 정말 운이 좋구나.
그러자 디오누시오스가 말했어.
좋다, 너도 전 세계의 최고를 한번 해봐라, 바로 이런 느낌이지.
맞아, 이거 마치 그거 같잖아.
시진핑이 어째서 미국이 최고 권력자가 되느냐,
나도 최고가 되고 싶다고 말하니까,
트럼프가 좋아, 네가 그렇게 되고 싶다면
미국으로 오라,
내가 최고가 된 기분을 맛보게 해주마라고 한 것과 같잖아.
그래서,
당시 그 맞교환했다는 그날
저녁 연회에서
다모클레스는 왕이 된 기분을 아주 만끽했어.
그런데 저녁 식사가 끝날 무렵,
그가 고개를 들었을 때,
비로소 알게 되었지.
자신의 머리 위, 왕좌의 바로 위쪽에는
말총 한 올에 매달린 칼이
언제라도 떨어져 내려
자신을 꿰뚫고
목을 베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말이야.
그래서 그는 너무 겁을 먹은 나머지
맛있는 음식과 좋은 술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고는
디오누시오스에게 자신을 살려달라고 애원했어.
그는 두 번 다시 이런
왕이 되는 행운을 누리고 싶지 않았던 거지.
자, 이해가 가니?
너희도 말해봐,
이 고사를
시진핑이 트럼프와 함께한 국빈만찬에 대입해 보면 어떨까?
시진핑이 온 이유가 뭐야?
그는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거야.
비록 내가 어쩔 수 없이 왔지만,
내가 일단 발걸음을 하면,
트럼프가 내 앞에서 어쩌든
역시 나 시진핑이 가장 대단하다는 걸 보여주겠다고 말이지.
트럼프는 말했지. 이봐,
우리 둘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내가 네가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느낌이 어떤 것인지 체험하게 해줄 테니.
그리하여 이날,
시진핑이 마침내 미국에 오게 되면 어떨지 상상하며,
트럼프가 자신을 가볍게 여긴다고 생각하고
갖가지 최고 수준의 대우를 즐기는 동시에,
다모클레스의 검이
자신의 머리 위에 걸려 있는 것을 보았을 때,
너희는 시진핑의 기분이 어떨 것 같니?
그러므로 우리가 말하건대,
여기에는 아주 명백한 점이 있어.
트럼프가 부린 것은 전적으로 하나의 고사이지만,
시진핑 이 사람의
머릿속에는 말이야,
오로지 진시황의 초심 불변 같은 것이나 생각하고 있고,
어떻게 하면
이 당나라의 풍수를 이용해
시 가문의 용맥을 만들어낼까 궁리하며,
이런 무덤이나 조성하고 말이야.
어떻게 하면 기원전을
더 과거로 조작해 내어
청동기 시대의
삼성두 유물을 기원전
3000년까지 끌어올릴까만 생각하고 있지.
하지만 그는 이런 고사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해.
그렇지 않다면야
어떻게 그렇게 큰소리를 칠 수가 있겠어?
다들 말해봐,
이 고사를 여기에 갖다 대는 게 어울리니 안 어울리니?
물론 아주 어울리지.
미국이 지금 당장 말총으로 칼을 매달아 두지는 않겠지만,
내가 보기엔 쇠사슬로 매달아 두는 것도 딱 알맞을 것 같아.
그 철강령(주가오링) 같은 것도 아주 딱 들어맞잖아.
그렇지 않니?
이 안에는 아주 재미있는 점들이 있단 말이지.
게다가 너희도 알아야 하는 게,
우리 다시 이야기해 보자면,
예를 들어 영국의 왕이 옛날
1520년에
프랑스의 왕과 함께
당시 영국의 왕은 헨리 8세였고
프랑스 국왕은
프랑수아 1세였는데,
그들도 유명한 회담을 개최한 적이 있었지.
바로 '금란의 평원 회담'이라고 불리는 것이야.
당시에 엄청나게 사치스러워서
유럽 전체를 경악게 했지.
그들 양측은 궁전도 짓고
연회도 열고,
무술 시합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
의식도 극도로 성대했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당시 영국과 프랑스 간의 전략적 경쟁이 해소되었을까?
전혀 그렇지 않았어.
성대한 장면에 불과하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일 뿐이고,
심지어 이 안에는
허영심을 즐기는 자들도 있기 때문에,
오로지 너희더러 보라고 그렇게 판을 벌이는 거지.
하지만 이런 것을 예의라고 부르는 거야.
이것은 만났을 때 서로
얼굴을 붉히며 당장 판을 깨지 않도록 보장해 줄 뿐이지.
다시 말해 시진핑도 이번에 와서
국빈만찬장에서 곧바로 MDC로 끌려갈 걱정은 안 해도 된다는 뜻이야.
내가 믿기로는 트럼프가 이번에 절대 그런 짓은 하지 않을 거야.
하지만 그렇다고 너희 사이에 신뢰가 쌓였다는 뜻도 아니고,
네가 이쪽으로 건너왔다고 해서
아이고 당당하게 위세를 부리면서
너의 잠재적 위험들이
전부 끝났고 남들도 다 너한테 속아 넘어갔다고 생각할 수는 없어.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아. 심지어 이런
성대한 의전이란 말이지,
서양 역사에서는 대개
다음 단계의
행동에 앞서 시간을 벌고,
적을 현혹하며,
판을 짜는 등의 과정으로 여긴단 말이지.
알겠지? 그러니 여기서 우리도 말하는 거야.
사냥감을 몰이하는 과정에서,
특히나 상대가
제멋대로 날뛰고,
이성을 상실한 그런 사냥감이라면 말이야, 너는 분명히
최대한 피해야 하잖아,
그 녀석이 미쳐 날뛰는 것을 말이야,
그렇지 않니? 내가 지금
최근에 미국의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내가 러시아에 대해 말하기만 하면
그 녀석들은 나쁘기만 하고 말이야,
반면에 중국공산당은
미치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며,
완전히 돌아서 미쳐 날뛰면서도 나쁘다고 하니까,
그 친구들은 우리의 이런 논리를 아주 잘 이해하더라고.
게다가 아주 공감하기도 해.
정말 시진핑은 미친 놈 같다고 말이야.
정말 러시아는 어떻게 말하든
사람들이 정말 미친 것은 아니다
보면 러시아는 꼬리를 내릴 수 있다
꼬리를 내리는 척하되 백 년 넘게
심지어 이백 년 동안 꼬리를 내리고
그 알바진을
동심을 되찾고
그런 다음 두만강 일대도
블라디보스토크 그 지역과 함께 통째로 너에게 가져가게 하고
그런 다음 삼백 년째 되는 때에
그가 너희 중국공산당으로 하여금 그에게
이것을 빼도 박도 못하게 확실히 해두게 하지 않는가
그는 내가 알바진 전투에서
너와 네르친스크 조약을 맺고
그러자마자 내가 미친 듯이 쳐들어와서 원한을 갚겠다고
너희 강희제 측에 내가 너를 죽여버리겠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런 일은 없다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내가 꼬리를 내리기만 하면
나는 성실하게 내 발전을 추구하고
그런 다음 장기적으로 내가 너와 눈치를 보고 너와 무력을 겨루다가
네가 쇠약해지고 내가 강해지기를 기다렸다가
그때가 되면 내가 너를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그런 방식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어제도 여러분에게 거듭 강조했던 바와 같이
미국과 연합해 중국공산당을 무찌르는 동시에
첫째는 러시아를 논의하는 것이고
둘째로 너희가 폴란드 같은 곳을 보면
그는 결코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왜냐하면 그는 현재 러시아가 약하지만
그다음에 중국공산당을 없앤 후에
러시아가 그때가 되면 언제나 발전이 있어야 하고
미국을 따라 그 역시 언제나 발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가 발전한 후에
그것이 미국을 이길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는 적어도 폴란드보다는 강할 수 있고
유럽으로 발을 뻗을 수 있지 않은가
원래 러시아의 그 대유라시아의 이 꿈이란
바로 이쪽으로는 포르투갈까지이고
저쪽으로는 극동까지이며
그는 끊임없이 이곳을 잠식하려 할 것이다
이백 년, 오백 년 심지어 일천 년이라도 그는 상관없다
시기가 무르익기만 하면 나는 한번 시도해 볼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왜 러시아인가 하면
아무 일도 없다, 차르 러시아도 좋고
소련도 좋고 러시아도 좋다
그는 그곳을 떠보며 안 되면 물러난다
하지만 네가 조금만 방심하면
나는 다시 가서 떠본다
그래서 이 일 역시 이 서구 사회를 매우 괴롭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래서 유럽이며 미국이며 매우 경계해야 한다
하지만 중국공산당은 다르다
중국공산당은 특히 시진핑 정권에 있어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너희가 포위하여 사냥하는 동시에
그가 미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가 미치지 않기만 하면
너희가 그를 어르고 달래면
이것은 광견병에 걸린 개와 약간 비슷해서 너희가
예를 들어 그를 체포하는 과정 중에서
너희가 그에게 물리고 그에게 붙잡힌 것을 알게 된다면
너희는 기본적으로 감염되어 구원받을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능한 한 이 개가 방심하고 있을 때
이 광견병에 걸린 개를
함정 속으로 유인해 붙잡아야 하며
아니면 그에게 마취 주사를 놓고
그제야 비로소 안심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러므로 너희는 지금 이 시진핑 정권의 중국공산당을
저런 광견병에 걸린 개를 잡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것이 아주 이해하기 쉽다
그래서 이 안에서
트럼프가 시진핑을 불러들이는데
다음에 우리가 말하자면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가
그것이 바로 가장 중요한 중의 중요이다
말 나온 김에
중국공산당은 또 BBC 중문을 시켜서 그들에게
방금 인도 문제에서 그 동일한 사람 말인데
바로 뤼자훙이 쓴 것인가
인도가 관계가 회복되고 얼음이 깨지기를
중인 양국이 공동으로
미국의 그림자에 대항하기를
어쩌고저쩌고 기대하기 시작했지만 결과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다오, 그렇지 않은가
오히려 시진핑은 초라하게 귀국했고
저녁 식사도 먹지 못했다
하지만
이것이 또 시작되었다
곧 미국을 방어해야 하는데 피할 수 없지 않은가
대외 선전이 다시 선행하니 보아라
이 중문판이 또 나왔다
시진핑의 방미 전망
백악관이 연회를 개최할 때
대만이 메뉴에 오를 것인가
너희는 이것이 부풀려지는 것을 보라, 그렇지 않은가
온갖 종류의 말들이 나오기 시작하며
또 무슨 대만 무기 판매 문제를 꺼내고
그리고
베이징은 원칙적인 입장의 표명을 거듭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오히려 이러한 의제들을
거래적 외교 스타일 속으로 편입시키려 한다고 말한다
마치 시진핑이 국면 전체를 장악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이 과정 속에서 BBC가 또 부풀리기 시작하는데
영국 노팅엄 대학교의
중국연구원 원장이자
현대 중국 연구 부교수인
이 조너선 설리번이라는 사람이
BBC에 말하기를
이것은 트럼프가
마음에 대만에 관한 큰 거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트럼프가 승리를 얻고 싶어 하며
따라서
그가 동원할 수 있는 선택지가 아주 많을 것이라는 뜻이며
이것은 대단히 크게
중국의 압박 강도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그 뜻은 곧
대만 무기 판매를 수용하느냐 마느냐는 별개의 문제이고
주로
중국공산당이 트럼프에게 가하는 압박에 달려 있으며
트럼프가 이것에 협조하려 할 것이라는 뜻이다
그 말은 즉 중국공산당이 압박을 더 많이 가할수록
트럼프가 더 좋아할 것이라는 뜻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고 나서 또 무슨 싱가포르
난양 이공대학의 로밍후이인가 하는
어떤 우두머리가
말하기를 이 베이징이
이것을 이끌어내려 시도하고 있지만
그러나 이것은 지금
베이징이 이
트럼프와 사실상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리고 저 설리번이
또 나와서 말하기를 중난하이의
소원 목록의 첫 번째는
바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표명하는 것이고
그다음이 검토하는 것인데
이미 합의된 대만 무기 판매에 동의하는 것이라며
이것이 비교적 다룰 여지가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순전한 헛소리이다
이 소위 무기 판매가 지연되거나 하는 것들은
분명 우리 모두가 각계각층에서 보는 바와 같이
미국 측의 양당이 대만을 지지하는 것으로
무기 판매든 대만 방어든 말이다
너희가 저 설리번이라는 작자를 보면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주겠지만
왜 BBC가 계속 그를 인터뷰하고 있는가
왜냐하면 이 작자는 사실상
동남아시아에서 10년을 살았고
대만에서 5년을 일했기 때문이다
연구는 본토 등에 집중되어 있죠.
사실 그는 이미 중국공산당(CCP)에 매수당했습니다. 예를 들어보죠.
수리원(Jonathan Sullivan)이라는 사람을 보세요.
바로 이 조나단 수리원 말입니다.
공자학원에 대해 말할 때
그의 관점은 이렇습니다.
서방이 공자학원이 학문의 자유에 미치는 위협을 과장했다는 것이죠.
신장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면화 문제와 관련하여
신장 면화에 대해 말하길
중국인들이 신장 면화로 만든 제품을 사는 것은
인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단지 중국인들의 애국심의 표현일 뿐이고
국내 경제 발전의 일환이라는 식이죠.
그러면서 중국공산당을 탓해서는 안 되며
중국공산당을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주 명백하죠.
BBC가 이런 식으로
중국공산당의 얼굴에 금칠을 해줄 사람들을
온갖 방법으로 찾아내고 있습니다.
필사적이죠.
이제 어차피 트럼프와 시진핑의 회담(트럼프-시진핑 회담)은 피할 수 없게 되었고
백 퍼센트 올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시진핑을 칭송할지
이미 숨길 것도 없이 대놓고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샤먼대학교 인터뷰 같은 건 말할 것도 없고
전부 이런 대외 선전(대외선전) 요원들입니다.
이런 사람도 있어요.
대만 독립 정치 뉴스 주필이자
'포투(破土)'의 주필,
영국 노팅엄대학교 대만연구센터
객원 연구원인 추치신(邱奇心)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 역시
BBC 중문판이 인터뷰를 했는데
뭐라고 했냐면
트럼프가 라이칭더에게 남겨준 선택의 폭은 매우 제한적이라며
트럼프가 대만에 적대감을 보이고
베이징과 거래하는 것을 선호하며
대만 무기 판매 문제에 대해서도 베이징과 협상할 의지가 더 크다고 했습니다.
동시에 수리원도 거들며
라이칭더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이라고 했죠.
보이시나요?
이런 식으로 협력하여
라이칭더 총통을 깎아내리고
라이칭더 정부를 깎아내리고
미국과 대만의 관계를 깎아내리며
시진핑을 얼마나 대단한 인물로 포장하는지 말입니다.
이 추치신이라는 놈도
분명히 그런 부류입니다.
예를 들어
2023년 당시
정찰 풍선 문제가 있었을 때도
독일 매체가 이 추치신을 인터뷰했었죠.
'매일신문(每日鏡報)'이었나,
거기에 이른바
대만 추치신의 기고문이 실렸는데
중국이 대만에 극심한 위협이 되는 것은 맞지만
일부 서방 학자나 군사 전문가들이 말하는
단기간 내 대만 전쟁 발발설은
근거 없는 주장이며
대만의 이익을 해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당시 블링컨의 방중 기간 동안
대만 문제에 대해 단호하되 과격하지 않게 대응하여
베이징을 지나치게 자극하지 말고
베이징이 대만을 화풀이 대상으로 삼지 않게 하길 바란다고 했죠.
이걸 보면 이 자도
결국 구층요탑(음모)을 꾸미는 자입니다.
대만 출신이면서
매우 친중국적인 놈이죠.
분명합니다.
제가 이 자의 논평들을 다 살펴봤는데 전부 그렇습니다.
본인은 스스로를
더 진보적인 성향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냥 친중국파입니다.
중국공산당이 아주 좋아하는
좌익 지식인으로 포장된
이런 나팔수들이죠.
나오자마자 미국을 비판하고
미중 협력을 강조하며
대만은
그저 하나의 카드일 뿐이니
대만을 사랑한다느니 하지 말고 주제를 알라는 식이죠.
남의 기를 살리고 자신의 사기를 꺾는 짓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보여드리는 겁니다.
지금 이 두 명의
대외 선전 요원,
중국공산당의 나팔수들을 해체해보면
사실 시진핑이 미국을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겁니다.
어쩔 수 없이 사랑해야 하는 거죠.
이제 기대할 것도 없으니
그저 대만 문제에 있어서
미국으로부터 뭔가 이득을 챙길 수 있을지
반복해서 시도하는 것뿐입니다.
게다가
이른바 계급 대우 같은 것들을 칭송하는 등
이런 시시한 것들 말고
제가 보기엔
미국이 그와 협상할 다른 중요한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예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이른바 러시아 제재를 위한 '글로벌 마그니츠키 법안'은
사실 중국공산당을 겨냥한 것이죠.
이게 진짜 협상해야 할 문제입니다.
시진핑이 올 때를 보면
지금부터 일주일 후죠.
즉 시진핑이 올 때
이 법안이 발효되기까지 3주밖에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
당신은 서둘러서
미국 앞에 무릎 꿇고
용서를 빌어야 할 겁니다.
게다가 또
예를 들어 여러분께 보여드릴
협상 가능한 의제가 있습니다.
의회 쪽에서
이런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의회는 올해 여름
F-35 전투기에 관한
일급 기밀 민감 기술 장비가
우연히
홍콩으로 이전되어
중국공산당의 손에 넘어간 문제에 대해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의회 의사당에서 지금 조사를 요구하고 있는데
이게 바로 며칠 전 나온 소식입니다.
사건을 잘 아는 세 명의 인사가 밝히기를
미국으로 수리하러 갈 예정이었던
F-35 부품이
호주에서 출발해
태평양을 건너는 도중에
운송 경로가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영연방에 또 내부자가 있는 거죠.
호주 쪽도 명단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호주의 군사 정보기관이
전부 중국공산당 편이라는 건 아니지만
우리도 알다시피 호주 정부 내에는
판닝황 같은 거물급 간첩이 있고
그가 친중국적으로
직접 조종하는
심어놓은 자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상황이 보이는 겁니다.
F35의 부품이
호주에서
미국으로 수리하러 가는 도중에
어떻게 홍콩으로 바로 운송될 수 있었을까요
미 국방부가 일부 부품이 분실된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익명의 비공개 정보라고 하는데요
이 부품들은 당시
중간 업체가
F35 제조사인
록히드 마틴을 대신해 운송하던 중이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 중간 업체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아니면 다른 문제가 발생한 걸까요
현재까지 더 공개된 소식은 없습니다
즉 아직 불분명하다는 것이죠
왜 마지막에 운송 경로를 바꿔서
홍콩으로 가서 가로채기를 당했는지
공개된 정보에는 설명이 없습니다
도대체 이 부품들이
현재 누구의 손에 있는지 말이죠
참 공교롭지 않나요
시진핑을 만나기 전에
의회가 이 사건을 조사하고
정보를 흘린 셈이니까요
이 일을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언급하지 않을까요
시진핑이 찔리지 않을까요
이게 듣기 좋은 소리일 리가 없잖아요
이거야말로 다모클레스의 칼과
다를 게 없지 않나요
그리고 보세요
어제 우리가 말했듯이
록히드 마틴이
새로운 기밀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는데
중국공산당의 젠-20(J-20),
PL-15 등을 겨냥한 것이죠
그렇게 떠받드는 대국중기(大國重器)들을 겨냥해서
당신들이 생산하는
AIM-260
신형 미사일은 이미 양산에 들어갔고
호주와도 양산 계약을 체결했잖아요
어제 우리가 해석해 드렸는데
중국공산당이 지금 돌아가서 식은땀을 흘렸는지 모르겠네요
제대로 알아들었다면 분명 식은땀을 흘렸을 겁니다
오늘 또 새로운 소식이 나왔는데
더 충격적입니다
중국공산당은 미국에 패트리어트가 없다고 맨날 외치죠
미국은 지금 중국공산당과 싸우면 30일도 못 버틴다
뭐 이런 말들을 떠들고 다니잖아요
그런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고 했죠
예를 들어 시진핑이 뇌출혈이 온다고 하면
혹시 아나요
계속 외치다 보면
진짜로 그렇게 될지
어쨌든 모두의 마음이 한곳으로 모이면
원념의 힘이 강하잖아요
아이구 시진핑이 뇌출혈이 온다더라
그때 다들 거기다 원념을 보내기 시작하면
전 세계가 원념을 보내면
당신들처럼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면서
시진핑을 위해 방패막이 노릇을 하고
이런 꼼수를 부리는 사람들은
사실상
시진핑을 함정에 빠뜨린 꼴이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 제가 시진핑 주변의
이 돌팔이들을
잘 조사해 봐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이게 진짜 바보인 건지 가짜 바보인 건지 말이죠
패트리어트 이야기도 그렇게 오래 떠들었잖아요
어제 제가 AIM-260 이야기를 꺼냈을 때
당신들은 이를 악물고 버텼죠
안 보이면 인정 안 하겠다고
오늘 이 소식을 한번 봅시다
록히드 마틴과 제너럴 모터스(GM)가
계약을 하나 체결했습니다
록히드 마틴이 보도자료를 냈는데
22일 전에
제너럴 모터스 방산 부문과 계약을 맺고
패트리어트 PAC-3
MSE 부품을 납품받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번 협력은
미국 제조의 강력한 실력을 보여줍니다
불과 22일 만에
초고속으로 납품을 완료했습니다
이 패트리어트-3의 MSE가 뭐냐 하면
미사일 분할 강화형(Missile Segment Enhancement)
요격 미사일의 핵심 외장 부품을
납품하는 임무를 보셨나요
계약은
8월 6일에 체결되었고
8월 28일, 22일 뒤에
제너럴 모터스가 첫 번째 부품을 납품했습니다
이게 오늘
록히드 마틴이
방금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어제 막 발표된 건데
보셨나요
사람들이 말 안 해주면 모르겠죠
한 달 전이라고 할 수도 없죠
거의 3주 전에
이미
첫 번째 물량을 납품 완료했으니까요
비록
외장 부품이라 전부 다는 아니라고 해도
그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일까요
문제는 바로
사람들이 말해줘야만 당신들이 안다는 거죠
9월 17일에 보도자료가 나오고 나서야 알았잖아요
제너럴 모터스와 록히드 마틴이
패트리어트-3의 핵심 외장 부품 분야에서
이렇게 빨리 진척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요
이렇게 신속하게 말이죠
그들이 당신들한테 다 말해주지는 않겠죠
생각해 보세요
패트리어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다른 건 안 만들고
외장만 만들겠어요
제가 보니 우리 이 전면부도
또 약간 움직임이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큰 문제는 아닙니다
관련 기사들은
저희 웹사이트에서
모두 찾아볼 수 있으니까요
자, 여기서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보자면
이 기사에서 말하는 것은
이런 부품들은
전통적인 국방 공급망에서는
보통 수개월
심지어 수년이 걸려야 납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셨나요
이 한 문장이 이 임무 완수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말해줍니다
록히드 마틴의 미사일 화력 통제 부문 사장인
Tim Cassier는
불과 22일 만의 초고속 납품 주기는
록히드 마틴이 효율적인 실행을 위해 얼마나 극단적으로 추구하는지를 보여준다며
더 빠른 속도와 더 큰 생산 능력으로 우리 군을 지원하고
제너럴 모터스와의 협력은 생생한 본보기라고 했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제조 공정과 국방 생산망을
실제 현장에 깊이 융합하여
미군의 전투 준비 태세로 빠르게 전환하는 방법을 보여준 것이죠
제너럴 모터스 측도 말했습니다
우리는 국방 핵심 산업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록히드 마틴과 협력하여
제너럴 모터스의 정밀 가공 분야에서의
장점을 발휘했다고 말이죠
그리고 고품질의 대규모 생산 능력이란
자 보세요
지금 우리 이 화면이 다시 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거 보이죠
제 쪽에는 벌써 표시된 것 같은데요
그리고 실제로 록히드 마틴은 지금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미 전시 비상사태의 절박함을 가지고 전력을 다해 민간 병기를 구축하고 있으며
전쟁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상업화 모델을 보급 및 응용하고 있습니다
패트리엇 3를 포함해 사드(THAAD)를 포함해
정밀 타격 미사일 등의 프로젝트를 포함해서요
그럼 어제 우리가 이야기했던 그 공대공 미사일도 그렇고 말이죠
80억~90억 달러를 투입해 탄약 생산 능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미국 전역의 20여 개 기지에서 공장을 증축하고
규모를 확대하며
수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계획이 추진된 이후에
전체 탄약 생산 및 보관 면적이
무려 50% 가까이 급증한다고 합니다
들어보세요
말 안 하면 그만이지만
말하기 시작하면 깜짝 놀랄 거라니까요
한번 말해보세요
이 중국공산당이 온 세상에 대고 말하기를
아이고 너희들
미국의 패트리엇은 말이야
너희 미국은 이렇게 많이 만들 능력이 없어
너희 미국은 스스로 탄약을 다 소모해서 텅 비었어
그렇게 한참 동안 큰소리치다가
입으로 나불거린 뒤에
상대방이 성명 두 개를
가볍게 발표하니까
너희를 곧바로 고꾸라뜨렸잖아
이 22일 만에 납품했다고 하는데
이것의 이면에
겉보기에는 그저 핵심 외장 부품을 납품한 것 같지만
실제로 이 의미는 엄청나게 큽니다
먼저 말이죠
제너럴 모터스(GM)가 어떻게 이걸 이렇게 빨리 만들 수 있었을까요
제너럴 모터스가 22일 만에 납품할 수 있었다는 것은
이 말인즉슨 22일 전에는
당신들이 상대방과 공식 계약을 체결하기도 전에
록히드가 이미 기술 자료 이전을 완료했다는 뜻이며
전체 품질 시스템의 연계 등도 포함해서 말이죠
그리고 제너럴 모터스가 이런 생산 전 준비를 마쳐야 했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늘 이야기했듯이
미국이 너희에게 말을 안 하고 있다가
나중에 갑자기 발표할 때에는
너희는 절대 그들이 말한 그 정도만 했다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방은 소리소문없이 큰돈을 벌고
조용히 큰일을 해치우니까요
전체적으로 보세요
미국이 너희 중국공산당 같은 권위주의 국가가 아니잖아
말 한마디 툭 던지면
곧바로 군민 융합이 되고
전부가 전시 상태로 변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미국이 이런 힘을 동원할 수 있는 것은
정책과 법률이 모두 뒷받침해주기 때문이며
게다가 상업용 자동차 산업의 전체 시스템을
미사일 공급망에 완벽하게 연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이 안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는 가짜 뉴스 매체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여기서 흠집이라도 하나 잡힐세라
목숨을 걸고 발목을 잡으려고 하죠
백악관 동관 하나 지을 때도
그렇게 발목을 잡혔는데 말입니다
그러니 이 협력에 대해서 말이죠
조금이라도 트집을 잡을 수만 있다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소송을 걸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보세요
여론전이든 법적 공방이든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못했습니다
상대방은 계약을 체결하겠다고 하면 체결하고
납품하겠다고 하면 납품하고
알리겠다고 공표하면
그냥 공표해 버립니다
이해하겠습니까
진짜 미국의 국가 안보가 가동될 때
너희 중국공산당의 그 초한전(超限戰) 따위가
발이라도 쫓아올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보세요
중국공산당이 사흘이 멀다 하고 떠들어대지 않았다면
우리도 매일 이렇게 파헤치지 않았을 것이고
시청자 여러분도 이 패트리엇이
과연 충분한지
나중에 대만을 방어할 수 있는지
나중에 중국공산당과 싸울 수 있는지에 대해
이렇게까지 잘 알게 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문제는 너희들 스스로 떠들고 떠들다가
결국에는 너희 스스로 그 거짓말을 믿게 되었다는 점이며
우리 시청자 여러분도 이 과정 속에서
이해를 계속해서 깊게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보니 어때요
미국이 그래 좋아 좋아
너희가 정 내 패트리엇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우기고
패트리엇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못 한다고 하니
내가 지금 너희에게 보여주지 않느냐
내가 정말로 이게 부족해서 안 그러는 줄 알았냐
게다가 여기 내용에 또 나오듯이
상대방은 단순히 패트리엇 3만 확장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드나 정밀 타격 미사일이며
우리가 말했던 그 비밀리에 연구 개발 중인
말 안 하면 알지도 못할 프로젝트들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록히드 마틴일 뿐이며
빙산의 일각을 너희에게 먼저 살짝 보여준 것에 불과합니다
너희가
이렇게 사리분별을 못 해서야
되겠습니까
너희는 인민해방군을 겨냥해
개발된 그 과녁으로서
너희 자신도
이러한 공포를 느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말하자면 이 과정 속에서
저쪽은 돼지와 양을 잡으려고 칼을 갈고 있는데
이쪽 돼지는 여전히 태평하게
미국 대통령이 직접 돼지를 비행기에서 내리는 걸 영접하고 있으니
너희가 아직도 잘난 체할 낯짝이 있습니까
그거야말로 식탁에 올라갈 식재료를 직접 마중 나간 꼴이 아니겠습니까
결국 언젠가 도마 위에 오를 문제일 뿐이지 않습니까
저쪽에서는 칼을 갈고 있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고
만들어낸 것이 바로 이 멧돼지를 겨냥한
전용 뼈 발라내는 칼인데 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 정말로
이 모든 걸 종합해서 함께 생각해 보세요
중국공산당이 얼마나 멍청합니까
그리고 또 보세요
우리가 말한 제너럴 모터스 말입니다
그 제너럴 모터스의 참전은
그 의미가 매우 큽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알다시피
제너럴 모터스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 존재했던 민간 병기 공장 같은
그런 방식을 취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명백하게도
그 제너럴 모터스가 상업용에서 돌변하여
화려하게 다시 전쟁부의
전시 생산 체제로 편입되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그 강력했던
탱크, 비행기, 탄약 등의 생산 능력이
지금 다시 무대 위로 되돌아온 것을 의미합니다
단지 시대에 발맞추어
미사일이나
틀림없이 스텔스기;
전투기;
잠수함 등으로
바뀌었을 뿐이며
이를 미루어 짐작해보면
미국 전역의 전시(戰時)
또는 지금을 아직 전시 이전이라고 하거나
사실은 이것이 바로 전시 상태야
어차피 이란에 대해서도 이미 전쟁을 시작한 거 아니겠어
이런 전체적인 계층별 동원 체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고
게다가 이것은
비록 8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매우 매끄럽게 맞물려 돌아가는
정밀 기계처럼
완벽하게 작동하는 이 시스템인데
이것은 주로 네가 언제
다시 이것을 가동하느냐에 달렸지
그래서 너희는 방송과 록히드마틴이
공개한 이런 것들을 보면 알겠지만
무엇을 공격할지 그들은 능력이 없어
미국의 미사일 창고에
패트리어트 3가 있나 없나
껍데기만 잔뜩 있고 미사일이 없을 리가 있겠어
그렇지 않나, 단지 남들이 뒤에서 누가 생산하는지 안 알려줄 뿐이지
너희도 계산해 낼 수 없어
지금 도대체 몇 발이나 있는지 말이야
왜냐하면 너희는 남들이 이미
그 껍데기를 그렇게 빨리 생산해 낸 줄도 모르잖아
그렇지 않나? 그래서 너희는 아무것도 모르는 거야
그리고 이것은 중국공산당의 그 정보 능력에
야심에 찬 엄청난 타격이기도 하지
그렇지 않나? 그러고 나서
사드가 있나? 있지
정밀 타격 미사일이 있나?
너희는 그냥 이 속도에 맞춰서 계산하면 돼
그렇지? 하물며 그
AIM-260 같은 것들은
바로 너희 중국공산당의 歼-20 같은 것들을 겨냥한 거야
내가 예전에 말했잖아, 너희가 만두 빚듯(대량 생산) 뻥치면 안 된다고
빚어낸 만두는 남들이 먹으라고 있는 거야
너희가 이쪽에서 공군 만두를 빚어내고
저쪽에서 해군 만두를 빚어내니까
나중에 남들이 "내가 바로 그 만두를 먹는 사람이다"라고 하잖아
너희는 죽고 싶냐
그렇지 않나?
그래서 아주 명백해
미국은 다 속셈이 있어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이렇게 느긋하겠어
그러니 트럼프를 봐라, 저들의 마음은 아주 든든하다고
밖에서 이런 가짜 뉴스들이 어떻게 떠들든
중국공산당이 어떻게 자극하든
저들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어, 그렇지?
그래서 적이 오면 장수로 막고 물이 오면 흙으로 막는 법이지
네가 AI 같은 걸로 뭘 해보려고 발악을 해도
저들은 단숨에 그것을 짓밟아 버리고 조금의 자비도 베풀지 않지, 딱 그거야
트럼프가 공항에 마중 나가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이라고
직접 걸어갈 필요도 없는데
그렇지 않나?
그러니 너희는 봐라
지금 전체적인 상황은 너희에게 말해주고 있어
이란이 저렇게 비참하게 죽어 나가는 판국에
미국이 중국공산당을 치려는 게 아니라면
지금 왜 또 인민해방군을 겨냥한 미사일을 개발하고
또 양산하려고 하겠으며
왜 여기에 제너럴 모터스(GM)를 끌어들여서
다 함께 패트리어트 3의 생산량을 늘리려고 하겠어, 기타 등등
이 군사 장비가 공짜로 생기는 줄 아나?
이걸 꺼내놓고 자기는 쓰지도 않은 채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고철 덩어리로 만들겠어?
트럼프가 지금 자기 뒤에서 자신을 지켜보는 눈이 충분히 많지 않다고 불평하고 있는 판에
정말 쓸 데가 없다면
이렇게 낭비할 리가 있겠어
게다가 원래 이 제너럴 모터스 같은 기업은
민간 주문도 받을 수 있는데
분명히 이 전쟁부(국방부)의 주문을 맞추기 위해서
민간 주문의 일부를 미루거나
아니면 생산 능력을 확대해서 오로지 너희의 주문을 받아내려는 거잖아
이런 물건들을 경제적 이익으로 전환할 수 없다면
그것은 미국이라는 이 사회의 작동 원리에 맞지 않아
너희 중국공산당이 늘 입에 달고 사는
트럼프의 거래식 통치 방식과는 더더욱 맞지 않지!
트럼프도 말했잖아, 나중에 이란을 다 작살낸 다음에
너희들 힘 보태지 않은 국가들은
내가 다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말이야, 어휴!
왜 미국 지금 미친듯이 투자하고 있겠어?
800억, 900억이지
이것도 록히드마틴 스스로 인정하는 것뿐이고
그 외에 다른 투자들도 있잖아
왜 실제로 그렇게 강한 반대 목소리가 나오지 않겠어?
다들 속셈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니겠어?
돈을 받은 투자자들과
본전을 찾으려는 이들은 다 잘 알고 있지
이게 결국 나중에 돈을 지불해 줄 사람이 있다는 걸 말이야
아니면 너희처럼
부정부패로 자리에 올랐지만
미국의 보호가 필요한 이 국가들이
트럼프가 하나하나 멱살을 잡고 돈을 뜯어내거나
그것도 아니면 너희 중국공산당,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같은 나라들을
개판으로 만들어 놓은 다음에 오픈 업(개방)시켜서
너희에게 또 돈을 뜯어내려는 거지
그렇지 않나?
그러니 전체적인 흐름을 봐라
이게 바로 트럼프야
지난 1년여 동안
순식간에 이 경제를 살려냈지, 중국공산당이 말하기를
지금 푸틴으로 하여금
서둘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전시 경제를 확대하게 만들어서
러우 전쟁 전장을 유지하고
유럽과 미국 등을 견제하게 만들고 싶어 하지
꿈도 들이지 마라
트럼프는 전쟁 경제란
좋은 일이라고 했어
하지만 러시아더러 그걸 하라고 하지는 않지
러시아는 우리한테 와서 넙죽 엎드려 충성 서약이나 하고
내가 목숨만은 살려줄 테니까 말이야
나 미국이 너희와 함께 전쟁 경제를 해줄게
우리가 먼저 몇 가지 본때를 너희에게 보여주고
나중에 이 큰 판을
시진핑 너와 직접 한판 떠주마
그때가 되면 전장이 이미
궈원구이가 예전에 떠들던 것 처럼
미국 본토에 이미 와 있다는 걸 보여주마
이 큰 판을 너희가 이해하지 못하는 거냐, 아니면
너희가 딴짓하고 눈을 돌린 사이에
그 전장이 바로
너희 중국공산당의 땅으로 들이닥쳐서
너희를 곧바로 오픈 업 시켜버릴 거다
그러니 이 안에는 아주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하다고, 전체적으로 말이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조금 더 덧붙이자면, 똑같이 자동차 공업을 하는데
너희 중국공산당은 그토록 많은
각종 전기차와 트랙터를 만들어 대고
그 삼륜차(싼붕쯔)까지 개조해서
하마스에게 쓰라고 소형 활공 비행기로 개조했잖아, 기억나지?
우리도 예전에 다 이야기했었지
그 삼륜차에 낙하산을 달았었잖아?
그러면서 자랑하듯 떠벌렸지
대단하다고, 대국의 중기(重器)라고 말이야
아니면 포탄을 잔뜩 생산해 내는데
포탄 30발을 쏠 때는
아무 문제가 없다가
포탄 50발을 쏠 때
약실이 터져 나가니까 넌 또 발뺌을 하잖아
그렇지 않나?
딱 이런 식이야
어떻게 미국과 비교를 하겠습니까
저쪽은 똑같은 자동차 산업인데도
전시에는 탱크를 만들고 미사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그들이 타는 차들이
탄탄하게 거리를 가득 메우고 달리지 않습니까
당신네들처럼
달리다가 갑자기 부서지거나
저절로 고장 나는 게 아니죠
제너럴 모터스(GM)를 한번 보십시오
언제든지
필요하기만 하면 즉시 매끄럽게 전환이 가능합니다
다른 건 차치하고
민간 자동차 기업 하나만 놓고 봐도
왜 그들이
패트리어트 미사일(PAC-3)의 외피를 생산할 수 있겠습니까
그건 그냥 아무렇게나 만든 철제 원통이 아닙니다
그들의 미사일 외피는 당신네들이 만든
탱크, 이를테면 T-59 개조 탱크 같은 것보다
훨씬 더 튼튼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미사일의 구조는
무게는 극도로 낮으면서도
고속 비행 시 발생하는
공기역학적 하중과 열 하중을 견뎌야 합니다
또한 고체 연료 엔진을 탑재하고
작동 시 발생하는 고압과 추진력
엄청난 가속도를 견뎌야 하죠
게다가 크기는 극도로 작아야 하지 않습니까
특히 고려해야 할 점은
저장할 때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게 보관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다양한 재료들과
전체적인 코팅, 연결 부위 등에
피로 파괴 문제는 없는지 말입니다
다른 건 제쳐두고라도
이 위에 조금이라도
껍데기로서의 재료 결함이 있거나
가공할 때
공구의 마모가 일정하지 않거나
열처리나 용접 등에서
조금이라도 편차가 발생한다면
제가 장담하건대 그때는 단순히
소음이 좀 나고 삐걱거리거나
기름이 좀 새는 정도가 아닙니다
미사일이 발사되자마자
전체가
마치 당신네들 폭탄처럼
적을 요격하기도 전에
자기 스스로 자폭해 버리는 꼴이 될 겁니다
그러고 나면 적의 탄약이 날아와서
당신의 진지에 그대로 떨어지겠죠
미군이 이런 일이 일어나게 내버려 두겠습니까
그래서 이 안에서
제너럴 모터스가 이 주문을 받은 것은 '재주가 뛰어나니 담력도 크다'는 뜻입니다
게다가 그들은 이런
능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방금 말한 제어, 기계 가공, 대량 생산 외에도
군용이기 때문에
미군은
중국공산당의 T-59 개조판처럼 하지 않습니다
2024년에 우리가 공개했던
방글라데시 폭탄 사고 이후의
그 기밀 보고서를 보면 말입니다
번호만 하나 달랑 주었을 뿐
실제로는 왜 폭탄이 터졌는지
도대체 공정의 어느 단계에 문제가 있었는지 추적해서 개선하려 하지 않았죠
허둥지둥
이 오물을 탄약 탓으로, 방글라데시 탓으로 돌리고
뒤에서 적당히 처리해 버리지 않았습니까
미국은 이런 군용 핵심 부품을 생산할 때
도대체 이 재료가
어느 용광로에서 만들어졌는지
예를 들어 이 미사일 외피는 어느 용광로에서 나온 것인지
누가 여기서 열처리를 했는지
모든 공정의
매개변수는 무엇인지
어떤 장비 번호를 사용했는지
어떤 프로그램을 써서 가공했는지
나중에 검사할 때
계측기는 교정되었는지
누가 검사했는지
만약 결함이 발생하면
그 과정에서
동시에 어느 제품군을 격리해야 하는지까지
이 모든 것이
장기적으로
군수품에 적용되는 체계입니다
평소에도 사실 자동차 산업이나 민간 산업을 포함해서
이런 안전
리콜 공급망 체계가 다 갖춰져 있습니다
이게 다 연계되어 있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중국공산당은 애초에
이런 걸 하지 않죠. 일이 터지면
책임을 떠넘기고, 누가 더 말하면 유언비어라고
먼저 잡아넣기 바쁘죠
발전이라곤 하나도 없습니다
게다가 당신들이 하는 짓은
그야말로 어린애 장난 수준입니다
미군 앞에서 이런 식으로 노는데
어떻게 그들과 비교를 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아주 명확한 것은
중국공산당이 초한전을 벌이면서
자기들이 아주 대단한 줄 알지만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펜타닐을 유통하고
핵을 확장하고 테러 대리인을 내세우고 있죠
아이고
당신들은 지금 미국을 완전히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쪽에는 미군 연합 훈련이 있고
저쪽에는 미군의 제천권(制天權) 무기가 있습니다
이쪽에는 미사일이 있는데
자동차 기업에게 만들라고 하니 바로 만들어 내지 않습니까
트럼프가 말하길 나도 움직이겠다
내가 직접 공항으로 가서 시진핑을 맞이하겠다
기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일이 아주 흥미롭다는 겁니다
중국공산당은 여전히 자기들이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나 본데
요 며칠 사이 말 나온 김에
나중에 며칠 동안 또 몇 명이나 잡혔는지 알려드리죠
중국공산당 간첩들이나
사진 찍으러 온 놈들, 드론 촬영하는 놈들
여기서 은행 업무 사기 치는 놈들
그리고 죄를 인정한 전직
화교 미군까지
나중에 다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말하길
크고 작은 일들을
중국 주식 시장에서 말하는 것처럼
'큰 돼지 작은 돼지 다 도마 위에 오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보는 것은
큰 탄약이든 작은 탄약이든 모두 시진핑의 심장을 때리고 있다는 겁니다
이번에 미국에 온 것은
그에게 전혀 편치 않은 여정이 될 겁니다
나중에 시간 나면 천천히 다 설명해 드리죠
개 같은 놈들이 사람 노릇 좀 하고 싶으면
트럼프가 직접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가서 시진핑을 맞이했다는 걸 떠벌리지 마십시오
어서 시진핑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다모클레스의 칼이 무엇인지
고개를 들어 한번 보라고
조금 더 자세히 보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처한 현재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를요
오늘은 여기까지 이야기하겠습니다
내일 같은 시간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