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APEC 정상회의서 바이든에게 '4대 레드라인' 제시
페루 리마에서 열린 2024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민주주의와 인권, 정치제도, 발전권을 아우르는 이른바 4대 레드라인을 제시하며 미국 새 정부에 간섭 불가 영역을 설정하려 했다.
페루 리마에서 열린 2024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민주주의와 인권, 정치제도, 발전권을 아우르는 이른바 4대 레드라인을 제시하며 미국 새 정부에 간섭 불가 영역을 설정하려 했다.
한 회담에서 미국 대통령 바이든과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핵무기 사용에 대한 결정은 인공지능이 아니라 인간이 해야 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2021년 6월 9일, 바이든이 행정명령에 서명해 트럼프의 위챗과 틱톡에 대한 금지령을 철회하고, 대신 상무부가 중국 관련 앱에 대한 안보 검토를 진행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