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방부 장관 구리슝, 베이징이 광복절을 이용해 인지전을 벌였다고 비판
10월 27일 대만 국방부 장관 구리슝(顧立雄)은 베이징이 광복절을 이용해 인지전을 벌였다며 중화인민공화국은 1949년에야 건국되어 항일전쟁과 전혀 무관하다고 지적하고, 대만군은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예방적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27일 대만 국방부 장관 구리슝(顧立雄)은 베이징이 광복절을 이용해 인지전을 벌였다며 중화인민공화국은 1949년에야 건국되어 항일전쟁과 전혀 무관하다고 지적하고, 대만군은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예방적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2일, 대만이 미국에서 도입한 66대의 F-16V(Block 70) 전투기 가운데 첫 2대(기체 번호 6727, 6728)가 타이둥(台東) 지항 기지에 도착했다. 국방부장관 구리슝(顧立雄)은 올해 인도 물량이 2대에 그치지 않는다며 배치 세부 사항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대만 국방부 장관 구리슝(顧立雄)은 29일, 대만이 미국에 주문한 66대의 F-16V 전투기가 생산 단계에 들어가 인도가 언제든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약 140억 달러 규모의 대만 무기 판매 건도 계속해서 미측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2026년 8월 5일 대만의 한광(漢光) 42 훈련이 10일 9야간의 실병 훈련을 시작했고, 5천 명이 넘는 예비역 군인을 동원해 참가시켜 미제 소총으로 무장 교체했다. 대만 국방장관 구립웅(顧立雄)은 미군이 주둔해 훈련을 지원하고 있는 것을 처음으로 공개 확인했다.
구리슝 대만 국방부 부장(장관)은 대만과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가 각급에서 긴밀하고 다각적인 군사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지원 프로젝트는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