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구만밍의 은퇴 대우 박탈
2024년 12월, 신화통신은 전 광둥 지사장 구만밍의 은퇴 대우를 박탈했다. 그는 앞서 리커강의 죽음에 대해 공개 서한을 발표한 혐의로 형사 구류되었고, 법원으로부터 신투滋事죄(문란 행위·소란 유발죄)로 1년형을 선고받았다.
2024년 12월, 신화통신은 전 광둥 지사장 구만밍의 은퇴 대우를 박탈했다. 그는 앞서 리커강의 죽음에 대해 공개 서한을 발표한 혐의로 형사 구류되었고, 법원으로부터 신투滋事죄(문란 행위·소란 유발죄)로 1년형을 선고받았다.
2024년 11월 상하이 민항구 법원은 신화통신 광둥 지사의 전 지사장 고완명에게 시비·소란 행위죄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그는 2023년 10월 리커창의 죽음에 대해 공개 서한에서 5가지 요구를 제기한 혐의로 형사 구류되었다.
2023년 10월 30일, 신화통신 광둥 지사의 전 지사장인 고만명은 노당원 신분으로 공개 서한을 발표해 리커창의 죽음과 관련해 화장 중단, 조사팀 구성, 책임자 문책, 부검 실시, 규정에 따른 장례 진행 등 5가지 요구를 제기한 뒤 형사 구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