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워싱턴에서 9/11 사건 25주년 기념 오찬이 열렸다. 전 미국 종교 자유 대사인 샘 브라운백과 석방된 김명 목사가 참석하여 9/11이 종교 자유와 인권에 미친 의미 및 세계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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