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전구 해군 조종사 2명, 야간 훈련 중 같은 날 사망
남부전구 해군 조종사 2명인 사사용(石少勇)과 방명(方明)이 야간 비행 훈련 중 같은 날 사망했다. 당국은 장례와 부고를 통해서만 사망 소식을 공개했을 뿐, 사고 관련 보고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남부전구 해군 조종사 2명인 사사용(石少勇)과 방명(方明)이 야간 비행 훈련 중 같은 날 사망했다. 당국은 장례와 부고를 통해서만 사망 소식을 공개했을 뿐, 사고 관련 보고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2026년 6월 10일, 중국 남부전구 해군 항공병 팡밍(方明) 대령과 스샤오용(石少勇) 중위가 훈련 중 사망했으며, 고향의 비석이 드러난 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7월 10일 군이 이에 침묵을 지키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