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하원의원 리톤, 주필리핀 중국 외교관 추방 제안
10월 21일, 필리핀 하원의원 리톤은 정부가 주필리핀 중국 대사 지안취안(井泉)을 추방하지 않는다면, 더 하위급 중국 외교관들을 추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10월 21일, 필리핀 하원의원 리톤은 정부가 주필리핀 중국 대사 지안취안(井泉)을 추방하지 않는다면, 더 하위급 중국 외교관들을 추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10월 21일, 필리핀 하원의원 10명이 제1562호 결의안을 제출해 대통령에게 중국 주필리핀 대사 징취안(井泉)을 '불호인사(persona non grata)'로 선언하거나 베이징에 소환을 요구할 것을 요청했으며, 대사관의 'Just do it' 등의 발언을 근거로 들었다.
10월 20일, 필리핀 상원의원 온티베로스는 중국 주필리핀 대사 징취안(井泉)을 '기피 인사(persona non grata)'로 선언할 것을 요구하는 안건을 제출하고, 중국 정부에 징취안 소환을 요구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필리핀 외교부는 10월 19일 중국 대사 징취안을 소환해, 그가此前 중국이 무력을 쓰면 마닐라를 쉽게 패배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 발언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강력한 반대를 표명했다.
10월 19일, 필리핀 상원의원 툴포가 주필리핀 중국 대사 자오취안(井泉)을 '기호 인물(persona non grata)'로 선언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했다.
10월 16일, 필리핀 대통령 마르코스는 중국 주필리핀 대사 징취안을 소환해 "무력으로 쉽게 승리한다"는 발언을 논의하고 그의 진짜 의도를 밝히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중국 주필리핀 대사 징취안은 케손시 학교 행사 후 인터뷰에서 무력 사용 시 쉽게 이길 수 있지만 평화를 선택한다고 말해, 필리핀 외교부의 무력 위협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은 황시롄 주필리핀 중국대사를 초치하여, '중국일보(China Daily)'가 필리핀을 미국과 일본에 조종당하는 원숭이에 빗댄 발언에 대해 엄중히 항의했다. 황 대사는 언론의 행위는 정부와 무관하다고 답변했다.
2026년 7월 21일, 중국 주필리핀 대사 징취안(井泉)은 관영 매체 차이나데일리가 원숭이로 필리핀인을 연상시키는 논란의 애니메이션을 공개한 데 대해 공개적으로 대응하며, 해당 내용은 언론의 자발적 행위이며 중국 정부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