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동물 보호 행진 개최, 학살된 모견 왕왕 지지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 주민들이 개를 데리고 거리 행진을 하며 "JUSTICE FOR WANGWANG" 현수막을 들고, 광둥 제양에서 학살된 유기 모견 "왕왕"과 그 새끼들을 지지하고 동물 학살 중단과 동물 보호 강화를 촉구했다.
10월 24일 필리핀 마닐라 주민들이 개를 데리고 거리 행진을 하며 "JUSTICE FOR WANGWANG" 현수막을 들고, 광둥 제양에서 학살된 유기 모견 "왕왕"과 그 새끼들을 지지하고 동물 학살 중단과 동물 보호 강화를 촉구했다.
10월 22일, 필리핀 외교부는 성명을 발표해 중국 대사관의 최근 소셜미디어 발언이 상호 신뢰를 훼손하고, 안정을 저해하며, 양국 관계 개선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추가 외교 조치를 취할 권리를 유보한다고 재확인했다.
10월 21일, 필리핀 하원의원 리톤은 정부가 주필리핀 중국 대사 지안취안(井泉)을 추방하지 않는다면, 더 하위급 중국 외교관들을 추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리톤의 추방 제안에 대해 중국 주필리핀 대사관은 10월 21일 X에서 “왜 대사관 전체를 닫으라고 권하지 않나”라고 반박했다.
10월 21일, 필리핀 하원의원 10명이 제1562호 결의안을 제출해 대통령에게 중국 주필리핀 대사 징취안(井泉)을 '불호인사(persona non grata)'로 선언하거나 베이징에 소환을 요구할 것을 요청했으며, 대사관의 'Just do it' 등의 발언을 근거로 들었다.
10월 20일, 필리핀 상원의원 온티베로스는 중국 주필리핀 대사 징취안(井泉)을 '기피 인사(persona non grata)'로 선언할 것을 요구하는 안건을 제출하고, 중국 정부에 징취안 소환을 요구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10월 20일, 중국 주필리핀 대사관이 X에 추천(井泉) 대사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필리핀 하원의원 10명의 연명성명을 게시하며 “기록에 남긴다. 너희는 이제 목록에 올라 있다”는 문구를 덧붙였다.
공동성명에 서명한 필리핀 하원의원 3명이 소속된 아크바얀당이 중국 대사관의 협박에 대해 “이를 자랑스러워할 것이다. 우리는 협박에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필리핀 외교부는 10월 19일 중국 대사 징취안을 소환해, 그가此前 중국이 무력을 쓰면 마닐라를 쉽게 패배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 발언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강력한 반대를 표명했다.
10월 19일, 필리핀 상원의원 툴포가 주필리핀 중국 대사 자오취안(井泉)을 '기호 인물(persona non grata)'로 선언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했다.
10월 16일, 필리핀 대통령 마르코스는 중국 주필리핀 대사 징취안을 소환해 "무력으로 쉽게 승리한다"는 발언을 논의하고 그의 진짜 의도를 밝히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오전, 필리핀 해안경비대는 마환 섬에 주둔한 인원이 고무보트로 출동해 중국 어선 주위를 3바퀴 돌며 무선으로 여러 번 호출했으나 응답을 받지 못했고, 이후 소형 어선 4척을 쫓아냈다고 밝혔다. 모선이 닻을 올리고 떠날 때까지였다.
10월 15일 중국 주필리핀 대사 징취안은 케손시 학교 행사 후 인터뷰에서 무력 사용 시 쉽게 이길 수 있지만 평화를 선택한다고 말해, 필리핀 외교부의 무력 위협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10월 3일, 필리핀 군의 정찰기가 황옌다오 상공을 선회하며 공개적으로 주권을 주장해 남중국해 정세가 다시 긴장해졌다.
10월 2일 필리핀 이민국이 잠보앙가 주 시부코의 불법 해외 도박 혐의 시설 2곳을 급습해 외국인 244명을 확보했다. 대부분 중국인으로, 이민법 위반 혐의로 추방 절차에 들어가 재입국 금지 블랙리스트에 오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휴대전화 약 3000대, 모니터 78대 등의 장비도 압수했다. 신원과 국적, 인신매매 연루 가능성은 아직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