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학자 민 진, 쿤밍에서 체포... 가족은 트럼프에게 개입 호소
미얀마 문제 싱크탱크 소장인 민 진은 6월 쿤밍에서 열린 학술회의에 참석하던 중 체포되어 간첩 및 국가안전 위해 혐의를 받고 있다. 그의 아내 실비아는 9월 17일 미국 의회에서 증언하며, 트럼프가 다음 주 시진핑과의 회담에서 남편의 석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미얀마 문제 싱크탱크 소장인 민 진은 6월 쿤밍에서 열린 학술회의에 참석하던 중 체포되어 간첩 및 국가안전 위해 혐의를 받고 있다. 그의 아내 실비아는 9월 17일 미국 의회에서 증언하며, 트럼프가 다음 주 시진핑과의 회담에서 남편의 석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2026년 6월 12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 린젠(林劍)은 미얀마 정책 싱크탱크 ISP-Myanmar 집행이사이자 미국 시민인 민진(敏津)이 간첩 활동 혐의로 중국 측의 형사 강제 조치를 받았다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