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대만판공실 대변인 장한, 저우제룬의 ‘중국 가수’ 영상 공유에 대해 논평
10월 21일, 국무원 대만판공실 대변인 장한은 저우제룬이 자신을 ‘중국 가수’로 소개한 영상을 공유하고 좋아요를 누른 것에 대해 대만 연예인들이 중국인 정체성을 인정하는 진심 어린 감정의 표현이라며, ‘대만 독립’ 세력이 연예인에게 덕지덕지 낙인을 찍고 탄압하는 것을 비판했다.
10월 21일, 국무원 대만판공실 대변인 장한은 저우제룬이 자신을 ‘중국 가수’로 소개한 영상을 공유하고 좋아요를 누른 것에 대해 대만 연예인들이 중국인 정체성을 인정하는 진심 어린 감정의 표현이라며, ‘대만 독립’ 세력이 연예인에게 덕지덕지 낙인을 찍고 탄압하는 것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