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입법위원 쉬차오신, 외교부 예산 동결안 제출 요구…여권의 China 표기 확대 요구
국민당 입법위원 쉬차오신이 대만 여권의 영문 표기 China가 충분히 크지 않다는 이유로 외교부 예산 동결안을 제출해, 해외 거주 대만인에게 출행과 체류상의 불편을 끼친다는 비판을 받았다.
국민당 입법위원 쉬차오신이 대만 여권의 영문 표기 China가 충분히 크지 않다는 이유로 외교부 예산 동결안을 제출해, 해외 거주 대만인에게 출행과 체류상의 불편을 끼친다는 비판을 받았다.
국민당 입법위원 쉬차오신(徐巧芯)이 쉬자칭(徐佳青)에게 질의하는 과정에서 대만 독립기, 민진당기, 대만 교포 사회(台僑社) 기를 뒤섞어 언급했다. 쉬자칭은 해당 기들이 미주 대만 동향회(在美台灣同鄉會)가 수십 년간 사용해 온 회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