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리첸신(栗潜心)·치차오차오(齐巧巧)·왕시사(汪西沙)의 홍콩 주택 매입 보도
뉴욕타임스는 리첸신, 시진핑의 누나인 치차오차오, 그리고 왕양의 딸인 왕시사가 홍콩에서 고급 주택을 매입했으며, 총액이 5100만 홍콩달러를 넘는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리첸신, 시진핑의 누나인 치차오차오, 그리고 왕양의 딸인 왕시사가 홍콩에서 고급 주택을 매입했으며, 총액이 5100만 홍콩달러를 넘는다고 보도했다.
시진핑의 누나 치챠오차오와 매형 둥자구이가 보유하고 있던 베이징 투자 회사 지분 50%를 샤오젠화가 설립한 회사에 매각하여 자산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