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무부 보고서, 핑크코드 등 좌翼 조직을 중국 영향력 작전의 통로로认定
2026년 2월 10일, 미국무부가 의회에 보고서를 제출하고 좌익 비영리단체 '핑크코드'와 '인민포럼'이 친중공 네트워크 자금을 수령했음을 공식 지목하며, 중국이 미국에서 해외 영향력을 행사하는 통로라고认定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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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0일, 미국무부가 의회에 보고서를 제출하고 좌익 비영리단체 '핑크코드'와 '인민포럼'이 친중공 네트워크 자금을 수령했음을 공식 지목하며, 중국이 미국에서 해외 영향력을 행사하는 통로라고认定했다.
2025년 4월 17일, 미 상원 사법위원장 그래스리는 좌翼 단체 '핑크코드'와 '인민포럼'이 외국대리인등록법 위반 혐의와 중국공산당의 자금 지원 수령과 관련해 조사를 요구하며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에 서한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