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웨이시 기사로 인해 빙점주간이 정간 처분
2006년 1월 24일, 《중국청년보》 빙점주간은 위안웨이시(袁偉時)가 역사 교과서를 문제 제기한 기사를 실은 혐의로 공청단 중앙선전부로부터 정간을 명령받았다. 주편 리다퉁(李大同)과 부편 루웨이강(盧躍剛)은 면직되었으며, 3월 1일 재간행 당시 두 사람은 복귀하지 못했다.
2006년 1월 24일, 《중국청년보》 빙점주간은 위안웨이시(袁偉時)가 역사 교과서를 문제 제기한 기사를 실은 혐의로 공청단 중앙선전부로부터 정간을 명령받았다. 주편 리다퉁(李大同)과 부편 루웨이강(盧躍剛)은 면직되었으며, 3월 1일 재간행 당시 두 사람은 복귀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