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샹둥 내부 연설, 로봇에게 대체된 일선 직원은 JD닷컴이 절대 해고하지 않겠다고 약속
2026년 5월 27일, JD닷컴 창업자 류샹둥(劉強東)이 내부 연설에서 일선 직원의 일자리를 반드시 지키고 블루칼라 노동자를 화이트칼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로봇에게 대체된 직원은 한 명도 해고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약속했다.
2026년 5월 27일, JD닷컴 창업자 류샹둥(劉強東)이 내부 연설에서 일선 직원의 일자리를 반드시 지키고 블루칼라 노동자를 화이트칼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로봇에게 대체된 직원은 한 명도 해고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약속했다.
최근 징둥물류 직원 한 명이 항저우의 노동권익 수호 현장에서 류창둥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류창둥이 직원을 돌보지 않겠다고 약속했기에 징둥에 입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 아내가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있는 사이 본인의 임금이 1년 넘게 체불되어 있다며 그 이유를 따졌다.
11월 9일, 한 배달 라이더가 류창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징둥 배달의 "0.01위안 한턱내기" 이벤트를 비난했다. 이 이벤트는 상인에게 비용을 강제로 부담시키고 라이더의 배달수수료를 대폭 낮추어 라이더의 주문당 수익이 평소 수준보다 훨씬 낮아지게 만들었으며, 이로 인해 상인과 라이더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