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은 구이저우 격리 버스 사고 발생 4주년이 되는 날로, 네티즌들이 당시 아파트 단지 게시판 사진을 공개했다. 그곳에는 '만약 그들이 모두 내가 아니라면, 다음은 내가 될 것이다', '무감각해지느니 차라리 고통스러워하겠다' 등 자필 슬로건이 붙어 있었으며, 이를 통해 사고 희생자와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고 사회의 무감각에 항의를 표명했다.
2022년 9월 18일 새벽, 구이저우성 첸난주에서 방역 이송 버스가 전복되어 27명이 사망했다. 2023년 9월 18일 이 사건 1주년을 맞아 대중은 인터넷을 통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방역 정책을 성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