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신문은 일본 서도의 붓, 먹, 종이, 벼루가 중국에서 유래했음을 강조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네티즌들이 '뻔뻔한 세계유산 등재'라며 분노했다는 제목의 기사에, 댓글창의 네티즌들은 '흔들기 광고'나 '주 1일 휴무'도 세계유산으로 등재할 수 있겠다며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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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老师不是你老师
2026-11-07 13:49 · 极光新闻批日本书道申遗,称笔墨纸砚源自中国,评论区网友纷纷反讽:我们可以申遗摇一摇广告、单休可以申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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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광신문(极光新闻), 일본 서도 세계유산 등재 비판… 댓글창 네티즌들은 '흔들기 광고' 등재로 맞받아쳐
2026.11.07 · 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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