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신문(极光新闻), 일본 서도 세계유산 등재 비판… 댓글창 네티즌들은 '흔들기 광고' 등재로 맞받아쳐
지광신문은 일본 서도의 붓, 먹, 종이, 벼루가 중국에서 유래했음을 강조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네티즌들이 '뻔뻔한 세계유산 등재'라며 분노했다는 제목의 기사에, 댓글창의 네티즌들은 '흔들기 광고'나 '주 1일 휴무'도 세계유산으로 등재할 수 있겠다며 비꼬았다.
지광신문은 일본 서도의 붓, 먹, 종이, 벼루가 중국에서 유래했음을 강조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네티즌들이 '뻔뻔한 세계유산 등재'라며 분노했다는 제목의 기사에, 댓글창의 네티즌들은 '흔들기 광고'나 '주 1일 휴무'도 세계유산으로 등재할 수 있겠다며 비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