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시진핑의 미국 방문을 계기로 뉴욕 플러싱 메인스트리트에서 중국 민주화 운동 단체의 항의 시위와 향우회의 중추절 퍼레이드가 동시에 벌어지면서 정치적 견해 차이로 양측 군중 간에 격렬한 마찰이 발생했다. 시위대들은 민주주의와 자유를 촉구하고 양심수 석방을 요구했으며, 행사 주최자 지리젠은 이전에 살해 협박을 받아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참석했다고 밝혔다. 퍼레이드 막바지에 피켓을 빼앗기는 몸싸움이 벌어졌고, 연루된 남성은 뉴욕 경찰에 체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