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허난성 주마뎬시에서 다수의 예금주들이 회사 회장 왕하이저우(王海洲)가 약속했던 명절 전 생활비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자, 시 정부 민원국 밖에서 빗속에 모여 권리 수호(웨이취안)를 요구했다. 이들은 "시장을 만나게 해달라"고 외치며 정부의 개입을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
9월 12일 산둥성 짜오장시 텅저우 도시건설그룹이 대출금 만기 도래에 따라 원리금을 약정대로 상환하지 못하자, 다수의 투자자들이 회사 본사 대문앞에 모여 권리 수호 운동을 벌이며 회사 측에 해명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