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겸 신임 백악관 대변인 토드 블랜치가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회견에서 바이든 행정부 시절 2024년 트럼프 암살 미수 사건에 대한 FBI의 대응에 심각한 직무 유기가 있었으며, 고위층이 보호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한편, 당국은 트럼프를 저격한 총격범 토머스 크룩스가 사망 후 화장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익명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생전에 'Bobado'라는 가명을 사용하여 의심스러운 소포를 수령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관련 단서는 상원 조사위원회로 이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