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산둥성 랴오청시 선셴 밍톈 학교의 5학년 여학생이 교내에서 사망했다. 유가족들은 학교 측이 구조를 지연시키고 병세를 은폐했으며 CCTV 확인을 가로막았다고 주장하며, 대규모 군중이 학교 정문 앞에 모여 권리 수호(웨이취안)를 외쳤고, 공안(경찰)과 특경(특수경찰)이 출동해 질서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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