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9월 18일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베이징이 시진핑의 방미 기간 미·중 CEO 라운드테이블 개최를 제안했으나 백악관이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수행하는 중국 고위 임원들은 백악관 국빈 만찬에는 참석할 예정이지만 미국 싱크탱크나 경제 단체와는 회동하지 않을 것이다. 백악관은 논평을 거부했고, 중국 외교부는 관련 정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 베이징이 제안한 미·중 CEO 라운드테이블 거부 로이터통신은 9월 18일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베이징이 시진핑의 방미 기간 미·중 CEO 라운드테이블 개최를 제안했으나 백악관이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수행하는 중국 고위 임원들은 백악관 국빈 만찬에는 참석할 예정이지만 미국 싱크탱크나 경제 단체와는 회동하지 않을 것이다. 백악관은 논평을 거부했고, 중국 외교부는 관련 정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