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공식 매체 인민일보가 소셜 플랫폼 샤오훙수에 입주 공지를 게시했습니다. 이후 한 네티즌이 테스트 차원에서 댓글란에 “우리는 주 2일 휴무를 원합니다”라고 올리자, 시스템은 “이 댓글은 검토 중이며 현재 공유가 지원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를 반환했습니다. 이 사건은 인민일보의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에서의 댓글 기능이 플랫폼 검열 메커니즘에 의해 제한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네티즌들의 플랫폼 언론 검열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