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군 병사가 2024년 8부터 2025년 2월 사이에 자신을 중국 정보원이라고칭하는 대상에게 한미 연합 연습 및 한국군 훈련 등 비공개 자료를 여러 차례 유출하고 총 8만 8000위안을 받았다. 한국 대법원은 2026년 8월 2심 판결을 유지하여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벌금 및 불법 소득 추징을 명령했다.
한국 병사, 중국 정보 조직에 군사 기밀 유출로 실형 선고 대한민국 육군 병사가 2024년 8부터 2025년 2월 사이에 자신을 중국 정보원이라고칭하는 대상에게 한미 연합 연습 및 한국군 훈련 등 비공개 자료를 여러 차례 유출하고 총 8만 8000위안을 받았다. 한국 대법원은 2026년 8월 2심 판결을 유지하여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벌금 및 불법 소득 추징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