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자원봉사자 상관정의(上官正義)는 산시성 창즈시 후관현에서 장애를 가진 한 남성이 공두(현장 감독)에게 불법으로 감금되어 30년 넘게 소 농장에서 강제 노동을 해왔다고 폭로했다. 이 남성은 자신이 허난성 출신이라고 밝혔으며, 임금은 공두가 가로챘고 공두는 그 남성을 "주워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상관정의가 경찰에 신고했으나 현지 경찰은 25분이 지나도록 출동하지 않았다. 현재 이 남성의 신원과 감금 경위는 확인 중이다.
산시성 창즈시의 장애인 남성, 소 농장에서 30년간 불법 감금 및 강제 노동 9월 17일, 자원봉사자 상관정의(上官正義)는 산시성 창즈시 후관현에서 장애를 가진 한 남성이 공두(현장 감독)에게 불법으로 감금되어 30년 넘게 소 농장에서 강제 노동을 해왔다고 폭로했다. 이 남성은 자신이 허난성 출신이라고 밝혔으며, 임금은 공두가 가로챘고 공두는 그 남성을 "주워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상관정의가 경찰에 신고했으나 현지 경찰은 25분이 지나도록 출동하지 않았다. 현재 이 남성의 신원과 감금 경위는 확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