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은 구이저우 격리 버스 사고 발생 4주년이 되는 날로, 네티즌들이 당시 아파트 단지 게시판 사진을 공개했다. 그곳에는 '만약 그들이 모두 내가 아니라면, 다음은 내가 될 것이다', '무감각해지느니 차라리 고통스러워하겠다' 등 자필 슬로건이 붙어 있었으며, 이를 통해 사고 희생자와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고 사회의 무감각에 항의를 표명했다.
네티즌들, 구이저우 버스 사고 4주기 추모 슬로건 공개 9월 18일은 구이저우 격리 버스 사고 발생 4주년이 되는 날로, 네티즌들이 당시 아파트 단지 게시판 사진을 공개했다. 그곳에는 '만약 그들이 모두 내가 아니라면, 다음은 내가 될 것이다', '무감각해지느니 차라리 고통스러워하겠다' 등 자필 슬로건이 붙어 있었으며, 이를 통해 사고 희생자와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고 사회의 무감각에 항의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