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매체 중국란신문(中国蓝新闻), 산토리 등 일본 기업이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 드라마를 후원한다고 지목
10월 30일, 관영 매체 중국란신문은 영상을 통해 산토리, 카오(花王), 스바루와 일본 드라마 'VIVANT'의 협업 및 후원 관계를 지목하며, 이들 브랜드가 중국에서 돈을 벌면서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 드라마를 후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10월 30일, 관영 매체 중국란신문은 영상을 통해 산토리, 카오(花王), 스바루와 일본 드라마 'VIVANT'의 협업 및 후원 관계를 지목하며, 이들 브랜드가 중국에서 돈을 벌면서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 드라마를 후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한 네티즌이 산토리 우롱차를 보여주며 음바페의 '수분 보충' 광고 음성을 입힌 풍자 영상을 게시했다. 게시글에는 '오늘은 산토리 차례다, 이미 증오 중, 비판적인 태도로 수분 보충 중'이라는 문구가 달렸다. 댓글창에는 '너희들 안 피곤하냐?', '증오 시작', '할 일 없으면 싼퉁유(중국 3대 석유 기업)나 보도해라'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