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직 엔지니어, 한국 법정서 증언…장신메모리(CXMT) 창업 초기에 삼성 DRAM 핵심 기술 취득 주장
2026년 8월 18일, 삼성 전직 엔지니어가 서울지방법원에서 중국 장신메모리(CXMT)가 2016년 창업 초기에 한국인 엔지니어를 영입해 삼성의 18나노미터 DRAM 공정 자료를 취득했다고 증언했으며, 한국 검찰은 이를 통해 연구개발의 시행착오를 줄였다고 주장했다.
2026년 8월 18일, 삼성 전직 엔지니어가 서울지방법원에서 중국 장신메모리(CXMT)가 2016년 창업 초기에 한국인 엔지니어를 영입해 삼성의 18나노미터 DRAM 공정 자료를 취득했다고 증언했으며, 한국 검찰은 이를 통해 연구개발의 시행착오를 줄였다고 주장했다.
2026년 4월, 한국 법원은 전 삼성 연구원이 중국 창신메모리(CXMT)에 반도체 기술을 유출해 산업기술보호법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하고 7년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