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위항과 은서, 특훈학교 학생 13명 탈출 도와
은서가 성박학교를 탈출한 지 1년 뒤, 왕위항과 은서는 특훈학교 학생 13명의 탈출을 도왔다고 밝혔으며, 아직 수백 명의 학생이 갇혀 있는 상태다.
은서가 성박학교를 탈출한 지 1년 뒤, 왕위항과 은서는 특훈학교 학생 13명의 탈출을 도왔다고 밝혔으며, 아직 수백 명의 학생이 갇혀 있는 상태다.
은서와 연락이 끊긴 후 왕위항은 소셜미디어에 실종자 수색 정보를 게시하고 경찰에 은서가 실종됐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열흘 남짓 지난 뒤 은서가 불법으로 인신이 구속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