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데이터, 중재 판정에 불복해 위암 말기 해고 직원 고소
관원데이터 광저우 지사는 노동 중재 판정에 불복해 위암 말기로 해고된 직원 리위를 고소해 사건이 1심에 접어들었다. 회사 관계자는 중병인 직원을 장기간 소송으로 소모시키는 것이 "회사가 고려할 문제가 아니다"라고回应했다.
관원데이터 광저우 지사는 노동 중재 판정에 불복해 위암 말기로 해고된 직원 리위를 고소해 사건이 1심에 접어들었다. 회사 관계자는 중병인 직원을 장기간 소송으로 소모시키는 것이 "회사가 고려할 문제가 아니다"라고回应했다.
리위는 5월 20일 위암 말기 진단을 받았고, 6월 16일 치료 기간 중 관원데이터 광저우 지사로부터 성과 미달을 이유로 해고됐다. 9월 11일 노동중재는 회사가 위법하게 계약을 해지했다고 인정하며 배상금 1.57만 위안과 의료보조비 9.45만 위안을 지급하라고 판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