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한 블로거가 여러 패스트푸드점을 방문해 직원들의 근무 시간과 휴가 제도를 조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맥도날드 직원은 하루 8시간 근무에 전원 아르바이트이며 시급은 14위안이라고 말했고, 다른 직원은 휴가 일수에 대해 즉답을 피했다. 이 영상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노동권에 대한 광범위한 관심과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2026년 8월 8일, 상하이의 한 남성이 맥도날드에서 5시간 파트타임 근무를 통해 약 100위안을 벌었다. 그는 그 돈을 가지고 현지 RT‑Mart 슈퍼마켓에 가서 약 300g의 삼겹살, 바나나, 1리터 우유, 배추, 계란, 300g의 고추, 토마토 한 상자와 5개의 빵 등 10여 가지 생활 필수품을 구매했다. 이 남성은 전 과정을 녹화해 소셜 플랫폼에 올렸으며, 해당 수입의 현지 실제 구매력을 검증하고자 했고, 저임금과 생활비에 대한 네티즌들의 논의를 촉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