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보안국, 국가안보 그림책 발간… 연말까지 관내 900여 개 유치원에 배포
10월 28일, 홍콩 보안국은 그림책 '안짜이와 슝짜이: 국가안보를 지키는 작은 시민'을 발간했다. 연말까지 홍콩 전역의 900개가 넘는 유치원과 공공 도서관에 배포할 계획이며, 동요와 학교 방문 워크숍을 통해 국가안보 개념을 홍보할 예정이다. 덩빙창(탕핑컹) 보안국장은 이 그림책이 유아들이 어릴 때부터 국가관과 준법 의식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28일, 홍콩 보안국은 그림책 '안짜이와 슝짜이: 국가안보를 지키는 작은 시민'을 발간했다. 연말까지 홍콩 전역의 900개가 넘는 유치원과 공공 도서관에 배포할 계획이며, 동요와 학교 방문 워크숍을 통해 국가안보 개념을 홍보할 예정이다. 덩빙창(탕핑컹) 보안국장은 이 그림책이 유아들이 어릴 때부터 국가관과 준법 의식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7월 17일, 홍콩 보안국장 덩빙창은 독립 서점 관계자 체포 사건에 대해 서점은 판매하는 서적이 국가안보를 위협하지 않도록 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금서 목록' 공개에 대해서는 "효과적인 법 집행에 불리하다"며 거부했고, 서적 판매를 식품 판매에 비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