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이달 말 사임 발표
28세의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백악관 출입기자단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며, 가족과 자녀에게 집중하기 위해 8월 말 사임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 자격으로 공화당 중간선거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8세의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백악관 출입기자단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며, 가족과 자녀에게 집중하기 위해 8월 말 사임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 자격으로 공화당 중간선거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28세인 캐로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가정에 집중하기 위해 8말에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향후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직을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