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총정보국, 친아사드 민병대 수장 알리 카야리 체포
X 이용자 @__Inty__에 따르면, 시리아 총정보국은 알리 카야리가 국경을 넘겨 도주하려던 시점에 그를 체포했다. 카야리는 미흐라즈 우랄이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친아사드 민병대 ‘시리아 저항 조직’의 수장이자 2013년 바니야스와 베다 마을 학살의 주요 용의자다. 해당 학살에서는 최소 458명의 민간인이 처형되었으며, 그중 약 92명이 어린이였다.
X 이용자 @__Inty__에 따르면, 시리아 총정보국은 알리 카야리가 국경을 넘겨 도주하려던 시점에 그를 체포했다. 카야리는 미흐라즈 우랄이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친아사드 민병대 ‘시리아 저항 조직’의 수장이자 2013년 바니야스와 베다 마을 학살의 주요 용의자다. 해당 학살에서는 최소 458명의 민간인이 처형되었으며, 그중 약 92명이 어린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