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다큐멘터리 감독, 이란 조종사 격추 후 구조 장면 공개
X 계정 @clashreport에 따르면, 이란 다큐멘터리 감독 자바드 가라에이(Javad Gharaei)가 '40일 전쟁' 기간 중 자신이 조종하던 야크-130(Yak-130) 훈련기가 이스라엘 F-35 전투기에 격추된 뒤 조종사가 구조되는 순간을 담은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조종사는 테헤란 북동부 라바산(Lavasan) 산악 지대 상공에서 비상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