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국왕, 왕궁에서 판빙빙 접견
말레이시아의 이브라힘 국왕은 조호르 왕궁에서 판빙빙(范冰冰) 및 영화 '지모(地母, Mother Bhumi)' 제작진을 접견했다.
말레이시아의 이브라힘 국왕은 조호르 왕궁에서 판빙빙(范冰冰) 및 영화 '지모(地母, Mother Bhumi)' 제작진을 접견했다.
제62회 금마장 시상식이 타이베이에서 열렸으며, 판빙빙은 주연을 맡은 말레이시아 영화 '지모(地母)'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말라카 주지사 툰 모하마드 알리는 자신의 76세 생일 서훈식에서 판빙빙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다툭(Datuk) 작위를 부여했다.
판빙빙이 말레이시아 말라카주를 방문하여 말라카 주지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말라카 관광 친선대사가 되어 현지 관광 홍보에 나섰다.
판빙빙은 태국 관광청의 초청으로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방콕 송크란 축제 개막 퍼레이드에 참석했다.
2018년 10월 3일 신화통신은 국가 세무 당국이 판빙빙의 탈세를 확인해 세금과 벌금을 합쳐 8억 8300만 위안을 추징했으며, 납부하면 형사 책임을 묻지 않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