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둥성 고급인민법원, 상고 기각하고 후이젠 사건 1심 사형집행유예 판결 유지
광둥성 고급인민법원은 2심 재정에서 자오빙 등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으며, 재정서에서 후이젠을 반사기 인사로 처음으로 명시했다.
광둥성 고급인민법원은 2심 재정에서 자오빙 등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으며, 재정서에서 후이젠을 반사기 인사로 처음으로 명시했다.
후이저우 중급인민법원이 자오빙 등 10여 명의 피고인에 대해 1심 선고를 내렸다. 주범 자오빙은 고의 상해죄로 사형 2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나머지 피고인들은 각각 형을 받았다.
자오빙 등은 장시의 한 비탈면에서 화이젠을 지속적으로 폭행하여 머리에 중상을 입히고 두개내 출혈로 사망하게 했으며, 이후 가해자들은 시체를 마른풀로 덮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