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권단체 보고서, 북한 베이징 대사관 지하에 비밀감옥 설치해 탈북자 수감
9월 29일, 한국 인권단체 전환정의 작업그룹(Transitional Justice Working Group)이 보고서를 발표해, 북한 주중 대사관 영사부(베이징 차오양구) 지하에 비밀감옥이 설치되어 있고, 도주를 시도하거나 망명을 신청한 북한 인원을 구금·심문한 뒤 강제송환하고 있으며, 작전은 영사 신분으로 활동하는 북한 안전 인력이 총괄한다고 지적했다.
9월 29일, 한국 인권단체 전환정의 작업그룹(Transitional Justice Working Group)이 보고서를 발표해, 북한 주중 대사관 영사부(베이징 차오양구) 지하에 비밀감옥이 설치되어 있고, 도주를 시도하거나 망명을 신청한 북한 인원을 구금·심문한 뒤 강제송환하고 있으며, 작전은 영사 신분으로 활동하는 북한 안전 인력이 총괄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