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라이츠워치, 중공이 생체정보를 통합해 선별·구금에 이용한다고 밝혀
휴먼라이츠워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공산당은 카메라, 검문소, 얼굴 인식 기술을 통해 얼굴, 홍채, DNA 등 생체 특징을 수집하고 주민등록증 데이터와 융합하여 선별과 구금에 사용하고 있다.
휴먼라이츠워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공산당은 카메라, 검문소, 얼굴 인식 기술을 통해 얼굴, 홍채, DNA 등 생체 특징을 수집하고 주민등록증 데이터와 융합하여 선별과 구금에 사용하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홍콩 국가안보법 발효 6주년을 맞아 국제 인권 감시 단체 휴먼라이츠워치가 홍콩 통치 구조의 전면적인 대륙화를 비판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홍콩 정부가 올해 경찰에 전자 비밀번호 강제 제출 권한을 부여했고, 다시 한번 국가안보 예산에 50억 홍콩달러를 추가 충당했다고 지적했다.
2026년 5월 19일 휴먼라이츠워치와 앰네스티인터내셔널 등 여러 국제 인권단체가 방중을 앞둔 유럽의회 대표단에 공동 서한을 보내, 의원들이 인권을 핵심에 두고 구금된 인권 수호자의 석방을 공개 요구하며 소수민족 권리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2026년 8월 5일, 국제 비정부기구(NGO) 휴먼라이츠워치는 인권 보고서를 통해 중국 당국이 국내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엄격한 탄압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장기 관할권과 초국가적 탄압 수단을 해외로까지 확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