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보슝 조사 착수
2015년,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궈보슝이 조사를 받게 되면서 군 내 시진핑의 권력이 더욱 공고해졌다.
2015년,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궈보슝이 조사를 받게 되면서 군 내 시진핑의 권력이 더욱 공고해졌다.
시진핑은 공개 석상에서 '철모자왕'의 존재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언급했으며, 이후 쉬차이허우, 궈보슝 등 고위 장성들이 낙마했다.
시진핑이 집권한 뒤 임기를 막 마친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구보슝(郭伯雄)과 쉬차이허(徐才厚)가 차례로 숙청되었으며, 낙마한 부주석 대다수는 적과 내통한 죄목을 뒤집어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