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친황다오 원청 건축공정유한공사가 건설한 허베이성 창리현 중의원 프로젝트에서 임금 체불이 발생하여 여러 노동자들이 '피와 땀의 돈을 돌려달라'는 현수막을 들고 프로젝트 건설 현장 앞과 창리현 제2병원으로 몰려가 집단으로 임금 지급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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