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중점 판후구 재개발 공사 조경 노동자들, 톈진 제2건축의 30만 위안 넘는 임금 체불을 실명으로 호소
2026년 8월 27일, 여러 명의 조경 노동자가 시안 웨이등거(月登阁)촌 중점 판후구(棚户区) 재개발 프로젝트의 조경 공사에 참여하는 동안 낙찰자인 톈진 제2건축공정회사가 약정대로 보수를 지급하지 않아 누적 30만 위안이 넘는 임금을 체불했다고 실명으로 호소했다.
2026년 8월 27일, 여러 명의 조경 노동자가 시안 웨이등거(月登阁)촌 중점 판후구(棚户区) 재개발 프로젝트의 조경 공사에 참여하는 동안 낙찰자인 톈진 제2건축공정회사가 약정대로 보수를 지급하지 않아 누적 30만 위안이 넘는 임금을 체불했다고 실명으로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