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난 건축 하도급업자가 실명으로 산젠치젠그룹 고발, 신장 마을 공사대금 200여 위안 체불
2026년 9월 4일, 후난(湖南) 천저우(郴州)의 하도급업자가 영상을 올려 국유기업 산젠치젠그룹(陝建七建集團)을 실명으로 고발했다. 해당 그룹이 총도급을 맡은 신장(新疆) 뤄샹(若羌) 뤄란(楼兰) 타운 공사가 완공된 지 1년 넘도록 공사대금 200여 위안을 체불하고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2026년 9월 4일, 후난(湖南) 천저우(郴州)의 하도급업자가 영상을 올려 국유기업 산젠치젠그룹(陝建七建集團)을 실명으로 고발했다. 해당 그룹이 총도급을 맡은 신장(新疆) 뤄샹(若羌) 뤄란(楼兰) 타운 공사가 완공된 지 1년 넘도록 공사대금 200여 위안을 체불하고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