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심린, 하얼빈에서 상업 콘서트 개최
대만 가수 왕심린(王心凌)이 하얼빈 국제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상업 콘서트를 열고, 관객과의 소통 중 무대에 오르거나 객석으로 내려가는 것 모두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대만 가수 왕심린(王心凌)이 하얼빈 국제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상업 콘서트를 열고, 관객과의 소통 중 무대에 오르거나 객석으로 내려가는 것 모두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10월 3일 가수 왕신링은 하얼빈 국제컨벤션센터 경기장에서 상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은 내려갈 수 없고, 사전 승인 없이는 팬도 무대에 오를 수 없다고 말했다.
10월 3일 왕신링이 헤이룽장성 하얼빈의 군싱 콘서트에서 “신고를 하지 않으면 무대에 오를 수 없다”고 말해 관련 발언이 네티즌들의 논란과 조롱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