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일보, 웨이보에 대만 연예인 '일중(一中)' 입장 정리…화제가 웨이보 종합 순위 11위 진입
10월 7일 20시 25분, '수많은 대만 연예인이 명확히 하나의 중국 입장을 밝혔다' 화제가 웨이보 종합 순위 11위에 올랐다. 관영 매체 남방일보(南方日報)는 정리 영상을 게시하며, 우치룽(吳奇隆)의 '돈을 못 벌어도 이 입장'을 도입부로 삼아, 장샤오한(張韶涵), 오우양나나(歐陽娜娜) 등 연예인들이 CCTV의 '대만은 반드시 돌아온다' 포스터를 리포스트한 기록을 나열했다. 원링(溫嶺)시 매체융합센터는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는 것이 '선택 문제가 아니라 필수 문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