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독 민중 항의로 호네커 물러나고 크렌츠 서기장 취임
1989년 10월 동독 민중이 라이프치히, 베를린 등지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였고, 호네커는 물러나야 했으며, 동독공산당은 새로운 정치국을 구성하고 크렌츠가 서기장에 취임했다.
1989년 10월 동독 민중이 라이프치히, 베를린 등지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였고, 호네커는 물러나야 했으며, 동독공산당은 새로운 정치국을 구성하고 크렌츠가 서기장에 취임했다.
위마오춘의 증언에 따르면, 동독 지도자 에리히 호네커는 공산주의 국가 지도자 중 유일하게 중국공산당의 1989년 6·4 톈안먼 사건을 확고히 지지한 인물이며, 이러한 행보는 동독 민중이 라이프치히, 베를린 등지에서 항의한 중요한 원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