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플랫폼이 잇달아 배달라이더에 사회보험 단계적 적용 발표
2025년 2월 메이투안(美团), 징둥(京东) 등 여러 플랫폼이 잇달아 공고를 발표하며 배달라이더에게 단계적으로 사회보험을 납부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인 샹둥량(项栋梁)은 메이투안의 전일제 및 안정적 라이더가 약 82만 명이며, 최저 기준으로 오험일금(5대 사회보험과 주택공적금)을 납부할 경우 연간 지출이 155억 위안에 달해 메이투안의 2023년 순이익 138억여 위안을 넘어선다고 계산했다. 그는 플랫폼이 전액을 감당할 수는 없을 것이며, 단지 계좌를 개설해 대신 출금할 것이라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