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총리 오르반, 헝가리가 더 이상 중립을 유지하지 않고 반러시아 입장을 취했다고 밝혀
2026년 10월 18일, 헝가리 총리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án)은 헝가리가 더 이상 중립을 유지하지 않고 반러시아 입장을 취하게 되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오르반은 헝가리가 러시아를 적으로 간주하게 되어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쪽으로 전환했으며, 독일·프랑스·영국 등과 함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편에 서 있다고 말했다.
2026년 10월 18일, 헝가리 총리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án)은 헝가리가 더 이상 중립을 유지하지 않고 반러시아 입장을 취하게 되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오르반은 헝가리가 러시아를 적으로 간주하게 되어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쪽으로 전환했으며, 독일·프랑스·영국 등과 함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 편에 서 있다고 말했다.
헝가리 의회가 전 총리 빅토르 오르반이 2021년 도입한 반 LGBTQ 조치 폐기를 표결했다. 이 조치에는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묘사하는 것에 대한 제한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조치는 현 총리 페테르 마자르 정부가 국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취한 조치 중 하나다.